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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8건)
사라지지 않은 마을인심 가득한 훈훈하고 정겨운 마을
아침 10시, 회관에 들어서니 콩만 한 가득 놓여 있고 아무도 없다. 이주순 씨는 바닥에 털퍼덕 앉아 신문지를 넓게 폈다. 한웅큼 콩을...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8-10-1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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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년 된 ‘용대기’와 두레풍물 전통의 배다리
결성면 형산리 주교는 ‘배다리’라는 뜻을 가진 한자어로 고대시대에 바닷가 마을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조선시대 ‘대동여지도’나 ‘해...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8-09-2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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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준산 아래 젖과 꿀이 흐르는 마을
갈산면 가곡리 동막마을은 서산군 해미면과 고북면의 경계에 접한 삼준산(三峻山) 바로 아래 있다. 옛날부터 워낙 골짜기가 깊어 홍성군에서...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8-09-1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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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체험과 산책, 서해안의 환상적인 관광명소
서부면 상황리 속동은 서해안 천수만에 위치한 농어촌마을로 홍성 8경중 한 곳으로 지정될 만큼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다. 서해안 임해관광도...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8-09-0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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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서부면에서 가장 큰 어항과 상권 자랑
서부면 남당리는 하나의 법정리로서 전체 가구 340호, 주민 650명이다. 올해 5월 서부면 전체 인구가 3426명으로 집계된 점을 감...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8-08-3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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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정 물로 짓는 농사 오랜 가뭄에 지하수도 바닥나
홍동면에서 가장 서쪽 끝에 위치한 원천리 세천마을은 구항면과 광천읍이 경계를 이루고 있다. 마을 뒤 야트막한 산이 감싸 안고 있는 형세...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8-08-2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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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배추 시설재배 도전 근면으로 가난 극복
은하면 화봉리는 4개의 자연부락으로 이뤄져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가운데 위치한 마을을 ‘중가’라고 부른다. 물론 중가 위에는 ‘상가...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8-08-1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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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업과 축산으로 부농을 이룬 마을
광천읍 운용리는 동쪽으로 장곡면 가송2리, 남쪽으로 장곡면 죽전리, 북쪽으로 홍동면 홍원리와 경계를 이룬 오지 마을이다. 원래는 홍동면...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8-08-1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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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시장 살리면 광천 원도심 활성화 가능하죠
4일과 9일은 광천장이 서는 날이다. 광천읍의 현저한 인구감소와 함께 상권 쇠락으로 5일장 분위기가 옛날 같지 않지만 그나마 장꾼들로 ...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8-08-06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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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농사 퇴조하고 축산과 절임배추로 농가소득 올려
광천읍 월림리 공수마을은 매머리 모양을 한 매봉재를 중심으로 날개를 펼친 매 형상을 가졌다고 한다. 조선시대 홍주목사가 다스리던 시절 ...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8-07-2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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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당항에서 여객선으로 10분 이젠 외롭지 않은 섬마을
홍성군은 아름다운 서해 바다가 있다. 뿐만 아니라 섬도 있다. 서부면 남당항에서 3.7km 떨어진 바다 가운데 있는 죽도다. 바다를 가...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8-07-2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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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부터 산수 좋아 산수동 지금도 귀촌 1번지
서부면 이호리 산수동은 이호리 중촌에 형성된 면 소재지 배후마을로 면의 중심지 기능을 갖고 있을 뿐 아니라 대중교통도 좋아 홍성읍내로 ...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8-07-1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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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과 산업도로 건설에 대한 기대와 불안 교차
홍북읍 내덕리 서력마을은 남쪽으로 넓은 들판을 바라보며 얕은 구릉지대에 형성된 자연부락으로 왕복 2차선 내용길을 따라 길게 흩어져 있다...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8-07-0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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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선비가 반했고 지금은 귀촌인이 선호하는 마을
금마면 가산리는 옛날부터 산수가 수려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북쪽으로는 홍북읍, 동쪽으로는 예산군과 경계를 이룬다. 가야마을은 ‘가야...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8-06-30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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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면에서 딸기 생산량이 가장 많은 부촌으로 성장
은하면 대율리는 옛날부터 밤나무가 많아 ‘밤실’이라고 불려졌다. 백제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결성현에 속했다가 조선시대 말엽에 결성군 은하...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8-06-2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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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멸위기 극복 대안 ‘창조적마을 만들기’에서 찾아
장곡면 천태1리는 홍성군에서도 가장 오지 마을 가운데 하나다. 홍성읍에서 승용차로 출발하면 청양군으로 가는 국도를 달려 예산군 광시면과...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8-06-1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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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장 섰던 반계장터 희미한 흔적만 남아있는 마을
홍성군 장곡면 동남쪽 끝 청양군과 경계를 이룬 지점에 옥계1리가 있다. 홍성군에서 가장 오지로 손꼽을 만한 농촌이지만 30여 년 전만 ...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8-06-1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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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해 머무는 ‘꽃섬’ 소도 희망마을 만들기 시동
서부면 남당리 소도마을은 해발 142.5m의 투구봉에 의해 U자 형태로 아늑하게 둘러싸여 있다. 그리 높지 않은 산줄기가 마을 좌우와 ...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8-06-0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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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변 개복숭아 희망의 열매로 대박 터뜨릴 날은…
은하면 금국리 상하국은 야트막한 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마을로 비옥한 농토와 함께 교통도 좋다. 왕복 2차선 8번 지방도가 통과함으로써...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8-05-2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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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무릇 필 무렵 남산 아래 아늑한 소새울로 오세요”
홍성읍 서남부 구항면과 경계 서해안으로 향하는 길목1970년대 새마을 운동이 시작될 무렵 닦은 도로 좁아소하천 도로 완공되면 올레길 활...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8-05-1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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