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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88건)
내포신도시는 쾌적하게, 구도심은 공동화 방지책 모색
이용록 신임 홍성군 부군수가 금의환향했다. 1961년 홍성군 홍동면 출신으로 금당초, 홍동중, 홍성고를 나와 1980년 홍성군에서 9급...
허성수 기자  |  2018-01-0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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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광천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곳, 원산집
허리가 구부정하고 마른 몸집의 할아버지가 식당 문을 열고 들어선다.“할아버지, 이 방으로 들어가세요. 여기가 따뜻해요.”할아버지는 양손...
김옥선 기자  |  2018-01-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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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는 참맛·끈기·행복·재능기부·럭키박스다!
지난 7일 국제라이온스 협회 356-F지구 대회의실에서 열린 자원봉사주간 기념행사에서 유난히 눈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있었다. 교육장상을...
김옥선 기자  |  2018-01-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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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에 담긴 빛마저 디자인하다”
오랜 아파트 생활을 청산하고 단독주택으로 이사를 했다. 작은 텃밭과 넓은 거실이 마음에 들었다. 그런데 막상 이사를 하고 나니 가구가 ...
김옥선 기자  |  2017-12-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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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 먹이 포획과정의 비밀
필자가 곤충을 처음 연구하게 된 계기는 바로 사마귀가 제공했다.지금은 폐교되고 없어진 홍성군 은하면의 아주 작은 학교에 근무하고 있을 ...
박승규 전문기자  |  2017-12-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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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집에서 대동단결!
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하루 종일 얼굴을 간지럽히며 눈발을 흩날린다. 길 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점퍼 모자를 뒤집어쓰고 몸을 잔뜩...
김옥선 기자  |  2017-12-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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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바다형제들의 멸치잡이, 오늘도 출항합니다”
해도 뜨기 전, 항구는 선원들로 북적이기 시작한다. 이번 조업은 열흘 예정이다. 바다 상태에 따라 조금 달라질 수 있다. 배는 힘찬 엔...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7-12-2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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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는 그늘막과 함께 성장하는 ‘광천 별 식품’
“ㅇㅇ 밥 먹어~”“싫어, 텔레비전 볼 거야.”엄마는 아이 밥을 먹이기 위해 조미김에 밥을 싸서 아이 입에 넣어주기 시작한다.“이거라도...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7-12-2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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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산의 정기가 안온하게 감싼 복쟁이들의 마을
갈산면 취생리는 봉화산 서쪽 양지바른 곳에 넓은 들판을 바라보는 비옥한 평야지대로 서산시와 경계 너머에는 농토로 변한 천수만의 간척지가...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7-12-2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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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꾼 장사익 배출 그의 이름으로 테마마을 만든다
장사익이라는 ‘브랜드’로 농촌마을 살릴 수 있는 방법 고민 중데뷔곡인 ‘찔레꽃’ 심어 찔레꽃 거리 조성 등 문화예술 입혀야다음달 6일,...
취재=허성수/사진·자료=김경미 기자  |  2017-12-1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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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며칠 전 우연한 기회에 인터넷에 곤충과 관련해 유쾌한 속담이 실린 것을 읽어 본 적이 있다.“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송충이는...
박승규 전문기자  |  2017-12-1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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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분위기 있게 썰어보시죠?”
대학교 입학식, 아버지와 함께 들어간 음식점은 태어나 처음 가보는 경양식 집이었다. 가정 시간에 배웠던 테이블 매너를 떠올리며 어색하게...
김옥선 기자  |  2017-12-1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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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는 만큼 돌아오는 농부 CEO
농사만큼 정직이라는 단어와 가까운 것이 있을까? 열심히 땀 흘리고 노력한 만큼 돌아오는 것이 농사다. 또한 자신의 농지를 갖고 농사를 ...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7-12-1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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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시인 김삿갓의 외가가 있었던 역사적인 고장
광천읍 광천리 신대마을은 오래전 옛날 방랑시인 김삿갓의 외할아버지 이유수가 살았던 마을로 알려져 있다. 2010년 발행된 광천읍지에 따...
취재=허성수/사진·자료=김경미 기자  |  2017-12-1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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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클럽 FC HAN, 조기열 신임회장 취임
축구클럽 FC HAN(한)이 지난 7일 홍성읍 소재 정든보쌈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초대회장인 최지훈 씨가 이임하고 2대 회장으로 조기열 씨가 취임했다.최지훈 이임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한 해...
한기원 기자  |  2017-12-0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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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늦게 배운다고 저능아가 아니다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에 가면 가끔 말을 잘 못 하거나 글을 잘 못 읽는 어린이들을 보는데, 이들 어린이는 조금도 지적장애인이 아닌 경우가...
한혜원 전문기자  |  2017-12-0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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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만으로도 행복한 음식, 풀빵
“엄니, 나…풀빵”“가시나, 또 풀빵? 풀빵이 그렇게 좋으냐?”“어, 세상에서 제일 맛나유~”}풀빵 파는 아저씨는 군용 털...
김옥선 기자  |  2017-12-0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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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正道)를 지켜가는 장사꾼, 제일식품입니다”
오늘도 부장님은 제시간에 퇴근할 생각이 없는 것 같다. 엊그제 올린 상품 기획안 때문이리라. 휴대전화 문자가 울린다.‘오빠, 오늘도 야...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7-12-0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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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보약이 태아를 크게 만드는 것은 아니다
여자는 누구나 아기를 낳는 것이 주어진 가장 큰 임무이며 보람된 일이다.부모의 가장 큰 바람은 건강한 아기를 낳아 잘 기르는 일이다.어...
한혜원 전문기자  |  2017-11-2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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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한 건축가 거위벌레
지난 초여름 어느 날 집 앞에 있는 작은 산에 올랐다. 산의 입구부터 이름 모를 풀들이 덮어 버린 길을 찾기가 여간 힘든 게 아니었다....
박승규 전문기자  |  2017-11-2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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