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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35건)
꿩 먹고 알 먹고 둥지까지…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9박10일 일정으로 청산리 역사 대장정을 다녀왔다. 홍성군청(군수 김석환)이 주최하고 백야김좌진장군기념사업회(회장 김을동)가 주관한 이 대장정은 충남도내 중·고교생 75명으로 체험단(단장:조...
김주호<스카우트 홍성지구회장, 향토사연구원>  |  2017-08-27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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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의 ‘말의 품격’
과연 사람은 하루에 몇 마디의 말을 할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백 마디 말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한 마디도 하지 않은 채 하루를 보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말이란 그 사람의 됨됨이나 인품을 나타내는 일종의 표...
김옥선 기자  |  2017-08-2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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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북읍 신청사 건립, 그렇게 급한가?
지난 8월 1일부로 홍북면이 홍북읍으로 승격했다. 홍북읍으로 승격하던 첫날 터져 나온 현안이 바로 홍북읍 신청사 건립문제였다고 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읍으로 승격했으니 언젠가는 읍청사 신축은 순리적인 문제다. 하지...
홍주일보  |  2017-08-2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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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색 만드는 문화예술 만들자
현대사회는 개인과 개성을 존중하지만 유행이라는 이름으로 단순과 획일이라는 거대한 흐름을 부정할 수 없다. 유행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상업자본이라는 보이지 않는 손들이 만들어낸 하나의 흐름이다. 기업 입장에서...
범상스님<석불사>  |  2017-08-20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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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봄이 되니 웅크렸던 생명들이 차가운 겨울을 이겨내고 어둠 속 두꺼운 땅거죽을 뚫고 나온다. 아름다운 온갖 꽃들이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고 자기만을 보아 달라고 피어난다. 꽃의 향연에 초대되는 사람들은 여기저기...
조승만<홍성도서관 문예아카데미 회원>  |  2017-08-20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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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
지난 7월 5일 명동예술극장에서 막이 올라 30일에 막을 내린 연극 ‘1945’는 그 혹심했던 찜통더위도 아랑곳 않고 찾아 준 관객들로 연일 만원사례를 기록하며 한국 연극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작품 속에 대체 ...
이원기 칼럼위원  |  2017-08-20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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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2년, 홍주 땅 ‘소녀상’의 의미
8월 15일, 우리는 광복 72주년을 맞았다. 광복절을 맞이해 천년역사의 홍주 땅, 홍주성 뜨락에 평화의 ‘소녀상’이 자리를 잡았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를 회복하고 미래세대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정...
홍주일보  |  2017-08-1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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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홍성을 위해
사람이 낯선 곳에 가게 되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오랫동안 살았던 고장의 관습과 비교하는 버릇이 몸에 배 가끔은 머리를 갸웃거릴 때가 있다. 가령 서울사람이 시골에 가거나 아니면 지방의 대도시를 가...
허성수 기자  |  2017-08-10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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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열병합발전소 대안 모색해야
충남도청내포신도시에 건설 중인 열병합발전소가 사용연료 문제를 놓고 벌어진 지역주민과 사업자 간 갈등해법을 찾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다. 지역주민과 정치권은 물론 지역의 사회단체와 환경단체까지 열병합발전소 건설에 따...
홍주일보  |  2017-08-10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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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들이, 홍성의 대중문화를 생각한다
문화예술은 역사와 자연이라는 환경과 삶을 담고 있다.그래서 지역마다 음식과 말투가 다르고 특유의 노랫가락과 춤 등이 발전되어 왔다.인문학은 유무형의 문화재를 통해서 그곳에서 영위되어진 삶들을 파악한다. 우리 홍성이 ...
범상스님  |  2017-08-0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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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제일에
아버지의 막내 딸 복동이어요. 아버지! 많이 불러보고 싶었던 아버지. 무릎에 어리광도 부리고 싶어요. 어려서 학교에 다닐 때 동무들이 지네들 아버지가 동화책을 사왔느니 예쁜 옷이며 인형이며 학용품이며 맛있는 과자도 ...
정복동  |  2017-08-0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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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보다는 도시의 질을 높이는 정책 우선
‘도시재생’이 화두다. 정부주도로 발표된 도시재생 뉴딜정책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면서 도시재생이란 말이 이슈가 되고 있다. 구도심과 노후 주거지를 대상으로 하는 도시재생 뉴딜은 쇠퇴한 지역의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고...
최선경 칼럼위원  |  2017-08-06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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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내포신도시 홍보효과 ‘글쎄?’
전국 군(郡)단위 지자체 중에서 인구증가율 최고를 기록하고 있는 충남도청소재지 홍성군이 ‘홍주 천년’의 우수한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지역이미지 홍보 강화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라고 한다. 홍성군은 그동안 군의회와 지역...
홍주일보  |  2017-08-0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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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한 신경전
“봄볕은 딸을 보내고 가을볕은 며느리를 보낸다”는 말이 있다. 며느리는 딸 같을 순 없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서른 중반이 넘어 늦깎이 신부가 된 먼저 결혼한 친구들이 인생선배가 되어 간간이 시어머니와의 에...
이미나<홍성도서관 문예아카데미 회원>  |  2017-07-2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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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중지추(囊中之錐)여, 오라
대부분 사람은 세상의 중심에 자신이 있길 바란다. 그때 속마음은 자신을 특별한 존재로 여기는 것이다. 하지만 “그대들이여, 진정한 나를 얻고자 한다면 나를 미련 없이 버릴 때 비로소 나를 얻고 나를 찾으리라”라고 석...
한학수 칼럼위원  |  2017-07-2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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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축산분뇨·악취 해결의지 있는가?
극심한 가뭄 끝에 지루한 장마가 계속되고 있다. 가뭄이나 장마철을 가리지 않고 가축분뇨 악취문제에 대한 민원은 끊이지 않고 있다. 삶과 생활 속에서 당연히 해결돼야 할 현안이다. 홍성군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전국 ...
홍주일보  |  2017-07-2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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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기본
초봄이 지나자 온 대지 위에 꽃이 피고 잎이 열리는 모습들이다. 죽은 가지와도 같았던 나목에 꽃망울이 달리는가 하면 연둣빛이 감돌고 논 밭둑에 잘디잔 이름 모를 꽃들이 수를 놓는다.요즘같이 미세먼지가 많고 소음공해가...
유애선 수필가  |  2017-07-2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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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께서 아신다면
말을 생각 없이 하거나 발음에 무신경한 사람을 보면 ‘대왕세종’에서 세종대왕 역을 맡아 열연했던 김상경 군이 떠오르며 마음이 착잡해진다. 2007년 5월 20일 쯤이었을 것이다. “스승의 날 찾아뵙지도 못 하고 죄송...
이원기 칼럼위원  |  2017-07-2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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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열대야, 뜨거운 장마·폭염 ‘주의’
계속되는 장마에도 대다수 주민들은 열대야 현상에 밤잠을 설쳐야 하는 기상상황을 보이고 있다. 이른바 ‘유사열대야’ 현상에 이어 국지성 호우와 불볕더위가 반복되는 ‘뜨거운 장마’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일시적으로 장...
홍주일보  |  2017-07-2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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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북면’ 승격 읍 명칭 ‘최영읍(崔瑩邑)’으로
홍성군은 홍북면이 지난해 6월 15일 인구 2만 명을 넘어 ‘읍’승격 조건을 갖추게 됨에 따라 홍북면 읍 승격을 추진했으며, 지난달 15일 행정자치부의 승인을 얻었다. 이에 홍성군은 7월 중 홍북읍 승격 관련 조례를...
김성진<홍성군 홍북면 신경리>  |  2017-07-1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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