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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09건)
“조금 더 빨리 오지 않은 것이 후회돼요”
농사를 한 번도 지어본 적 없는 도시인들이 시골에 와서 농사를 지어 먹고 산다면 어르신들이 하는 말이 있다. “뭐 할라고 와? 할거나 ...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8-07-0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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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지진, 정부의 본격 지진관측 활동 계기
1978년 10월 7일 홍성읍 일원 리히터 규모 5.2 강진 발생건물 110여 채 파손 1000여 채·아스팔트도로 등 균열·붕괴1978...
취재=한기원/사진·자료=김경미 기자  |  2018-06-2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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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도산1구 안팎으로 참 존경허구, 미운 사람 하나 없어”
더 이상은 못 고칩니다. 몸땡이를 왜 이렇게 망가뜨려놨느냐구 그러대. 내가 이 발을 걸을라구 별 운동을 다 했슈. 안 돼. 겨다니지 않...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8-06-2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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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교실 중국어 가르치며 보람느껴요
일제강점기 할아버지는 넓고 비옥한 땅을 찾아서 조국을 떠나 만주로 갔다. 중국이 공산화되고 조국은 남북으로 갈라지면서 영영 돌아갈 수 ...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8-06-2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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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다양한 방식을 알게 해준 귀농
지금도 기억한다. 2012년 5월 5일 TV에서 귀농 특집이 방송되고 있었다. 물론 TV에서는 귀농의 좋은 모습만을 보여줬다. 그래도 ...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8-06-2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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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과 홍성지역, 지진 안전지대 아니다
충청권은 지진 안전지대인가? 역사를 들여다보면 아니다. 역사의 기록을 보면 1500~1700년 사이 충남 홍성과 충북 청주, 문의, 회...
취재=한기원/사진·자료=김경미 기자  |  2018-06-2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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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서 다 탄광으로 다녔슈”
스물두 살에 왔응께 60년 살았쥬. 그 때는 집이 이렇게 좋지 않구 초가집 흙안케 동안케 하구 살았쥬. 여기 탄광이 크게 있어서 한참 ...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8-06-1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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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사고 당한 환자에게 나타난 천사
2008년 홍성에서 전기공으로 일하던 최상부(53) 씨는 고압선에 감전돼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다행히 고압선에 접촉된 신체의 일부만 ...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8-06-1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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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움직여 할 수 있는 농사 큰 매력
청년의 사전적 의미는 신체적ㆍ정신적으로 한창 성장하거나 무르익은 시기에 있는 사람을 뜻하며, 20대 정도의 나이대에 속하는 남성과 여성...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8-06-1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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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이사를 왔을 뿐입니다”
도시에서만 살던 사람에게는 로망이 있다. 그림 같은 풍경을 배경삼아 멋진 집을 짓고 살고 싶은 꿈 말이다. 물론 풍경을 먹고 사는 것은...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8-06-0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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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상담, 그 간절함 속으로 달린다”
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을 위한 상담·복지 지원광천읍을 출발점으로 홍성·홍북읍을 지나 8개 지역 담당해 화창한 6월의 햇살을 따...
취재=김옥선·한기원 기자  |  2018-06-0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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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홍성지역 필리핀 커뮤니티센터 역할
안나중고폰마트, 홍성전통시장 내에 한국인 상점들 속에 자리 잡은 필리핀 가게다. 그러나 가게 안 매대에는 휴대폰을 찾아볼 수 없다. 필...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8-06-0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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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 아닌 다른 것으로 먹고 살 수 있을까?
작은 시골 마을에 정착해 농사짓는 것 이외에 다른 일을 해서 먹고 산다는 일은 생각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읍내라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8-06-0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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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해서 남은 건 등 굽은 거 밖에 없네요”
우리 집 양반이 66살에 돌아가셨어요. 돈 한 푼 벌어주는 거 한 번 못 보고 호미 들고 일하는 거 한 번 못 보고, 그저 논다네. 친...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8-06-0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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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딸기 어렵다, 어려워~”
세상에서 가장 부지런한 사람, 스스로 계획해 정직한 노동력으로 수확물을 만들어내는 사람, 바로 농부다. 손바닥한 만한 땅뙈기에 상추나 ...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8-05-2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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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을 전혀 섞지 않는 교수법이 경쟁력
홍성읍 홍성초등학교 정문 주변은 학원이 밀집한 곳으로 홍성군에서는 비교적 뜨거운 교육열을 느낄 수 있는 동네다. 주로 어린이를 대상으로...
취재=허성수 기자/사진=김경미 기자  |  2018-05-2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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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농사만큼은 잘 지었습니다!”
도시에서 직장인의 모습은 별반 다르지 않다. 정해진 시간에 출근해 정해진 것보다 더 많은 일을 하며 정해진 퇴근 시간이 아닌 야근과 철...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8-05-2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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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 선생이었다 그것만 기억하지, 뭐 가르쳤나 기억 못 해”
여기서 태어나 일제 강점기에 학교를 들어갔어. 그 때는 교육환경이 열악해 가마때기에 엎드려서 그 땐 책도 없었지. 책 한 권 나오면 그...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8-05-1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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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여기서 살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님과 한 백년 살고 싶어~’ 남 진의 ‘님과 함께’라는 노래는 오랜 세월이 지...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8-05-1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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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늦었으나 예쁜 딸 얻어 행복한 3대
김상진(55)·다랏트(55) 씨, 두 사람 다 동갑내기로 나이 42살에 만나 결혼했다. 늦은 나이에 첫 임신은 실패했지만 그 다음 해에...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8-05-0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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