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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09건)
촛불민심 이젠 개헌이 출발점이다
촛불민심은 헌정 사상 두 번째 대통령 탄핵이라는 역사를 만들어 냈다. 이는 민심이 탄핵이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출발점으로 개헌이 민심의 새로운 시작이라는 점이다. 당장 혼돈에 빠진 국정을 하루빨리 안정시켜야 하고, ...
홍주일보  |  2016-12-2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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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필요해
대통령의 탄핵 국면으로 이어진 ‘최순실게이트’ 등으로 나라가 어수선한 연말이다. 정치인들의 행태는 이미 서민들의 삶, 민생과는 멀어진지 오래다. 사실 국민들, 특히 서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듯하다. 정치인뿐만 아니라 ...
홍주일보  |  2016-12-15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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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삐 풀린 정치권력, 지방권력은 지금?
‘대한민국, 최순실의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입니까.’ 지난 10월 26일 이화여대 학생들이 발표한 시국선언문은 이렇게 시작한다. 지금까지 진행돼온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은 우리사회를 극도로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국가 ...
홍주일보  |  2016-11-24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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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도시비전, 사람중심 공동체 복원
도시는 인류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다. 그리고 도시는 ‘기회의 땅’이었다. 일자리를 찾아 사람들이 몰려들었고 그래서 도시는 팽창을 거듭했기 때문이다. 반면에 그늘도 그만큼 깊게 드리워지는 법이다. 주택난과 교통, 환...
홍주일보  |  2016-11-17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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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신과 간신, 그리고 홍성의 현실은?
절대 권력은 왜 반드시 부패할까. 정권을 잡은 지도자가 강력하지만 탐욕스러워 아첨만으로 권력을 얻은 골통과 졸부들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사회상이 원인일 것이다. 강력한 지도자가 있었다가 사라지면 지도자의 통제권을 벗어...
홍주일보  |  2016-11-1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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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정신적 공황에 빠지는 이유
대한민국을 집어삼킨 ‘최순실 게이트’가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인물과 관련 의혹에 관한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이번 최순실 사건은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후 역대 정권 후반기마다 반복됐던 친인척이나 핵심측근의 비리나 ...
홍주일보  |  2016-11-0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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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추진비 0원과 쌈짓돈의 차이?
지방자치단체장이나 지방의회 의장 등 지역기관장들의 업무추진비 집행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은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흔히 판공비, 기밀·비밀비로 불리는 업무추진비는 지방자치단체 예산 중 가장 낭비가 심하고...
홍주일보  |  2016-10-2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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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시·군 테마광장 조성 환영
충남도청내포신도시에 태안군을 상징하는 테마광장이 조성돼 주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한다. 태안군은 지역 홍보와 도민 화합의 공간 마련을 위해 지난 2월 충남도청내포신도시의 충남보건환경연구원 인근 광장에 ‘태안해역 ...
홍주일보  |  2016-10-2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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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공동화 홍주성복원 청사진이 답
충남도청신도시 조성에 따른 홍성의 원도심이 위기다. 과거에도 위기였지만 최근에 들어서면서는 더욱 심각한 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하소연 한다. 과연 홍성은 충남도청신도시 조성에 따른 원도심의 공동화 위기를 어떻게 기회로...
홍주일보  |  2016-10-1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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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암 이응노 선양사업 상생협력이 답
‘고암 이응노(1904∼1989) 화백’이라는 국가적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관련 지자체들의 상생협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그동안 이응노 화백과 관련하여 대전의 고암이응노미술관과 홍성의...
홍주일보  |  2016-10-0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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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 철도·장곡 고속도 노선과 ‘석면’
지난 2012년부터 장항선 철도노선 개량사업을 두고 지역주민들 간 갈등에 대한 실마리를 풀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서부내륙고속도로가 홍성군을 지나면서 장곡면 지역주민들의 갈등까지 촉발되는 형국이다. 광천 철도노선의 ...
홍주일보  |  2016-09-3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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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지진으로부터 안전지대 아니다
지난 12일 경북 경주 인근 내륙지방에서 발생한 지진은 한반도에서 발생한 최대 규모의 지진이다. 이번 지진은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8㎞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미국 지질조사국 집계 기준으로 전진 규모는 4.9 M...
홍주일보  |  2016-09-2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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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맛이 쓴 홍성역사인물축제와 족보
“세상에 이런 일이 또 어디 있습니까? 최영 장군, 성삼문 선생, 한용운 선사, 김좌진 장군이 어째서 홍성의 역사인물입니까? 홍주의 역사인물이라면 몰라도요. 역사를 왜곡해도 유분수지. 멀쩡한 사람을 뭘로 만드는 일을...
홍주일보  |  2016-09-1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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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칙·꼼수 행정·의정, 군민 배신행위
변칙과 꼼수의 일처리는 언제나 뒤끝이 안 좋다. 변칙은 원칙이 갖는 단순함과 직설적인 것보다는 화려하고 융통성이 있어 보이며, 다양하고 타협적이며 멋으로 보이기도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변칙을 좋아하고 즐겨 사...
홍주일보  |  2016-09-02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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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정과 의정에 군민들은 없는가?
어느 때보다도 소통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대다. 특히 행정과 의정에 있어서는 더욱 중요한 것이 주민들과의 소통이다. 주민들과의 소통행정과 소통의정이 곧 주민들과의 신뢰인 것이다. 따라서 행정과 의정은 주민들과의 소통...
홍주일보  |  2016-08-2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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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순교성지 세계유산등재 포함돼야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 2주년을 맞았다. 교황 방한 이후 충남지역 천주교 성지의 순례객이 급증하면서 교황 특수가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당진 솔뫼성지, 서산 해미읍성 등의 국내·외 방문객이 3배 이상 늘어나면서 한국...
홍주일보  |  2016-08-1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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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행정관행은 바로잡아야 한다
개혁을 할 때 가장 먼저 뜯어고쳐야 할 것이 잘못된 관행이다. 관행은 발전의 저해요소이며, 나태의 진원지다. 그런 관행에 젖은 사회를 관료사회라고 하고, 늘 해오던 대로 안정만을 바라며 자신의 안위를 지키려고 하는 ...
홍주일보  |  2016-08-1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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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정은 군민 없는 일방통행인가
홍성군의 행정이 언제부터인가 군민들로부터 불신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는 행정 전반에 전염병과 독버섯처럼 번지는 듯 한데 주요 원인은 군민들과의 소통부족에 따른 일방통행식 독선 행정이라는 지적이 그것이다. 행정가출신...
홍주일보  |  2016-08-0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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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행정구역명칭도 정체성 상실
지역의 정체성은 지역 주민들의 주관적 세계에 존재할 뿐 아니라 외부적으로 상징화되거나 표현되어진다. 이때의 표현은 하나의 객체화된 상징물에 표현되어지는 경우가 많다. 자연환경, 역사적 유물, 인공적 기념물, 음식, ...
홍주일보  |  2016-07-2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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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농민 위한 협동조합이 맞나
농어민을 위해 설립한 농·수·축협 등의 협동조합이 본질적인 정체성을 상실한다면 지금은 잘 나간다 해도 결국은 모래 위에 쌓은 성일뿐이다. 조합원과 괴리된 농·수·축협, 조합 위에 군림하는 중앙회, 정조합원보다 준조합...
홍주일보  |  2016-07-2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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