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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1건)
중학교를 재분배 하자
홍성의 학교들은 과거부터 조양문 상권을 중심으로 형성이 되어 왔다. 그러나 현재는 홍성의 주거 환경과 학군분포는 외곽의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생활권이 변경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다 보니 학교의 위치가 주거 환경과...
노승천<하나투어 대표>  |  2013-12-1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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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제언
충남도청 내포시대에 들어서면서 홍성 원도심은 공동화의 우려와 함께 지역사회 모든 분야가 중대한 갈림길에 서있다. 문화예술 분야도 마찬가지로 변화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홍성지역 문화예술은 자양분이 부족한 나무이다....
최승락<홍성예총 지회장>  |  2013-11-2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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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난폭운전 사라져야
저는 장애인 배드민턴 선수로 훈련을 위해 집과 훈련장을 매일 버스로 이동합니다. 걸어서 오가는 것이 불가능하진 않지만 몸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매번 집과 훈련장을 걸어서 오가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라 제게 버스는 중...
나종일<독자>  |  2013-11-1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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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공부
어느 시골에 큰 부잣집 부부가 살고 있었다. 그 부부는 외아들을 두고 항시 걱정을 했다.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가르치려고 애썼지만 글공부는 하지 않고 밖으로 나가 아이들과 뛰어 놀기만 했다. 부모는 많은 유명한 선생...
심기섭<홍성읍 대교리>  |  2013-11-1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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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짝천국 홍성
술과 담배가 몸에 해롭다는 것은 그것을 즐기는 애호가들도 잘 알고 있다. 그렇지만 한 번 길들여지면 쉽게 벗어나지 못한다. 술과 담배를 생산하고 거기에 따른 세금을 받아들여 그 세금이 사회복리에 사용되는 것은 어찌 ...
이충엽<홍성읍 오관리>  |  2013-10-3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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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움과 밝게 보는 인생
모든 물체는 어둡게 보면 어두움이고 밝게 보면 밝은 세상이다. 가령 상대방을 생각할 때 밉게 보면 걸어가는 것도 밉고 얼굴만 쳐다봐도 식사하는 것도 밉게 생각된다. 그 반면에 밝게 사랑으로 볼 때는 화장실에 앉은 것...
심기섭<홍성읍 대교리>  |  2013-10-2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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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편찬위원장 유영익 내정, 소가 웃을 일
대한민국이 일제로부터 해방된 지 63년이란 긴 세월이 흘렀건만 아직도 친일파가 득세하고 친일문화가 사회 곳곳에 남아 민족혼을 갉아먹고 있어 애국시민들을 분노케 하고 있다. 이승만 독재정권의 노골적인 방해공작과 폭력에...
신상구<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  2013-10-2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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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시험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어느새 2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휴일도 없이 밤늦게까지 수능을 준비한 수험생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학생들과 함께하며 수고하신 선생님들과 뒷바라지에 고생하신 부모님들께 감사를 ...
서종완<홍성고 교장>  |  2013-10-1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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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선거를 위한 첫걸음
IT업계에서 가장 화두 되는 것은 혁신이라는 단어일 것이다. 늘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고 또 그 다음을 준비한다.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휘어지는 휴대폰이 나오기도 했다. 매년 새 제품이 나오지만 갈수록 다양해지고 ...
김종구<홍성군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  2013-10-1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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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에 홍성을 팔자
홍성은 살기좋은 고장이다. 넉넉한 인심과 풍요로운 자연환경, 도도한 기상과 내포지역의 맹주로서 수많은 위인열사와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자부심과 긍지가 있는 고장이다. 하지만 지금 홍성은 어떤가. 군민들의 시름...
김원진<홍성군의회 의원>  |  2013-10-0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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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위한 약속 교통법규
교통안전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교통이 불편하고 위험하다고 해서 단속 등 규제에 의한 방법만으로는 안전한 도로문화를 만들 수 없다. 나와 내 가족이 소중하듯 사회 구성원 모두가 고귀한 존재임을 잊지...
홍주신문 인터넷독자  |  2013-09-2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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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기관 인사시스템 개선을 위한 제언
공공기관들은 조직 활성화와 일하는 분위기 조성 등을 위해 정기적으로 인사를 단행한다. 하지만 이런 목적의 인사가 자칫하면 조직의 결속력을 떨어뜨리고 공직자들의 사기를 저하시키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예로부터 인사가...
오준석(홍성군의회 전문위원)  |  2013-09-2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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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의 진정한 의미 되찾아야
1년중 달이 가장 크고 밝은 음력 8월 보름날(15일)이 추석(秋夕)이다. 추석이 되면 농부들이 삼복더위 속에 땀 흘려 가꾼 벼를 비롯한 오곡백과가 들녘에 풍성하다. 추석은 민족 최대의 명절로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이...
유환동<홍성문화원장>  |  2013-09-1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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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떠나는 제주도 수학여행
우리 홍성이주민센터는 국제결혼가족과 이주노동자들이 홍성주민이 되어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비영리민간단체입니다. 2003년 가을, 나이지리아 노동자 두 사람과 서너 명의 후원회원, 봉사자들로 시작된 홍성이주민센터는 1...
양유앤<홍성이주민센터 간사>  |  2013-09-1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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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아마도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다소 무덥던 초여름이었던 것 같다. 마당가 한쪽에 커다란 무쇠솥이 화덕 위에 털썩 주저앉아 픽픽거리며 맘껏 땀을 흘리고 있을 때 엄마와 동네 아주머니들이 커다란 그릇에 둘러앉아 두 손가락...
윤주선(주민기자)  |  2013-09-08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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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의 물놀이 축제
홍성군 구항면 황곡리 마을사람들은 여름을 재밌게 난다.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주는 깨끗한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 축제'가 열리기 때문이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 축제는 산비탈 밑의 논바닥에서 처음 시작되었는데...
한기권 (전 홍성군의회 의장)  |  2013-09-0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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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는 창가에서
기승스럽게 심술을 부리던 더위도 그 기세가 한풀 꺾이는 것 같다. 보기 나름일지는 모르겠으나 길가는 행인의 내몰아쉬는 숨소리도 한결 가벼워진 듯한 느낌이고 나무그늘에 앉아서 할딱거리는 개의 혓바닥 길이도 얼마간 짧아...
최복내(그린리더회장·갯벌문학회장)  |  2013-09-0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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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한문은 선현들이 남긴 소중한 문화유산
문학과 문화는 역사성을 시발점으로 기준의 잣대를 댄다. 문학하는 사람들의 일성호(一聲號)는 '몇 년도에 등단했느냐?'부터 시작하여 점차 '문학적인 감수성과 비유적인 예술성'이란 전문성의 ...
장희구<문학박사/문학평론가·시조시인>  |  2013-09-08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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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친환경농업특구 지정 필요성
100세 장수시대를 맞아 건강한 웰빙 식단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농업군으로서 홍성군의 위상을 제고하고 생명산업인 농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야할 시점에 와 있다. 오리농법의 발원지인 우리군은 한때 ...
윤용관 홍성군의회 부의장  |  2013-08-29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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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발전 노력을
홍성 원도심 공동화에 대한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지난 2009년 1월 홍성고등학교 이전 문제가 제기될 당시 군민 모두는 설마하며 안주했다. 하지만 현재 2015년 9월 개교를 목표로 이전이 추진되고 있어 설...
오석범(홍성군의원)  |  2013-08-2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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