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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1건)
재능기부로 농어촌에 꿈의 꽃씨 뿌리자
신정부가 출범하면서 복지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취약계층의 평생교육·환경·주거·교통문제 등 일상생활 속에 밀착된 현안사항을 우선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또한 중앙정부의 복지프로그램을 지방정부로 이양하면서 지방...
송은(한국농어촌공사 천수만사업단 경영지원팀)  |  2013-08-1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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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박람회와 그림이있는정원, 남당리
지난주 지역신문사에서 홍성읍공동화 방지방안에 대해 정치인들의 의견을 물어 게재했다. 본 의원은 의견을 제출하지 않았다. 청운대 등 있는 것도 지키지 못하면서 방안은 무슨 방안(?)이라는 생각에서였다. 충남도 산하기관...
이두원(홍성군의원)  |  2013-08-1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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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예술 영재
오늘날 영재성을 높은 IQ 뿐만 아니라 다양한 요인을 수반한다고 인정하는 추세이다. 즉 비인지적 요소인 동기, 창의성, 정의성 또는 정서성 요소를 영재성 정의에 포함시킨다. 영재란 동일한 연령, 경험, 환경을 가진 ...
김정명<광천고 교사>  |  2013-08-1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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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광복 전후 우리 고장의 실상
일제 강점기 35년간의 민족적 시련을 극복하고 마침내 해방의 기쁨을 누린지 65년이 지났다. 일제 강점기를 겪지 않은 세대들에게 당시 9살 초등학교 2학년생이 겪었던 홍성지역에서 일제의 수탈상을 전한다. '식량의 강...
전하수(홍주향토문화연구회 고문)  |  2013-08-1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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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에도 귀천이 있나?
홍성지역에서 금년 들어 지금까지 벌써 10명의 살인사건!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홍성 군내가 떠들썩할 것이다. 아니다. 대한민국이 떠들썩할 것이다. 도대체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경찰서는 무엇 하는 곳이고 경찰관은...
김익중<홍성경찰서장>  |  2013-08-1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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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정 푸른 소나무여
한 한평생 입 한 번 뻥긋 않는다. 너는 바람의 보드라운 애무에도 잠잠하다 비바람 몰아치는 날에도 낮게 신음 소리를 낼 뿐 재잘재잘 불평하지 않는다 . 잎 새들 마다 귀를 쫑긋 세워 세상의 모든 이야기를 제 몸에 담...
장광호(전 대정초 교장)  |  2013-07-1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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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행풍토 조성 범국민운동 필요하다
금년도 절반을 보내면서 보릿고개라는 가난의 배고픔으로 크고 작은 시대의 굴곡 속에서 갖은 역경과 고초를 겪은 부모의 세대를 젊은이들은 아는가 모르는가. 지금 노년기에 접어든 부모들은 가족의 생계와 자식들을 공부시키고...
이범화<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 지회장>  |  2013-07-1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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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기사업으로 희망을 캐다
금창영, 그는 민재네 아빠다. (사이트명 '민재네') 그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귀농인 이다. 서울에서 대학원을 나와 역사학연구소 연구원으로 안정된 일을 하던 그가 갑자기 궤도를 수정하여 2008년 귀농을 결정했다. ...
김길주(스토리마케팅전문가·경영학박사·한국신지식  |  2013-07-0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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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행정중심 모범적 도시로 거듭나기를
희망과 기대속에 계사년을 맞은 지도 벌써 반년이 훌쩍 지나가고 있습니다. 충청남도청에 이어 도교육청이 각각 내포신도시로 이전함에 따라 대통령을 모시고 내포시대 100년을 알리는 개청식을 성대히 치룬바 있으며 전국연극...
임병익<홍성교육지원청 교육장>  |  2013-07-0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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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을 상기하며
6.25사변은 북한의 남침에서 시작되었다. 그렇다고 하여 그 전쟁의 책임을 전적으로 북한에게만 떠넘길 수는 없는 것이다. 6.25 한반도에서의 동족간의 전쟁은 그 원인이 남북의 분단에 있으며 남북 분단의 원인중 하나...
최철수(전 천수한의원)  |  2013-07-04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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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 취약계층 돌봄·편의 기능 확대해야
진주의료원이 3개월 논란과 진통 속에 폐업하였고, 그 논란은 전국 지방의료원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월 10일자 일간지 보도에 따르면 충남도내 의료원의 운영적자가 천안의료원 39억 원, 공주의료원...
이종화(충남도의회 의원)  |  2013-06-1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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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방기원과 학교폭력
본격적인 모내기철이 돌아왔다. 농부는 논의 물이 새지 않도록 논둑에 진흙을 바른다. 하지만 들쥐나 뱀이 논둑에 구멍을 뚫어 피같이 아까운 물이 샌다. 농부는 물이 새지 않도록 논둑의 구멍을 막느라 정신이 없다. 수방...
조준형(홍성경찰서 경무과장)  |  2013-06-1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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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013년의 한 해의 반이 지나 어느덧 6월을 맞이했다. 6월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국민의 호국·보훈의식 및 애국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호국 보훈의 달'로 정하고, '추모의 기간(6월 1...
조태원<홍성군의회 의장>  |  2013-06-1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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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사람은 사랑을 먹고 산다'는 말이 있다. 내가 오늘도 직장에서 힘을 내며 열심히 사는 이유도 사랑하는 사람들-내 아이들과 아내, 어머니, 동료와 친우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저마다 인생의 횃불 같은 사랑...
권기복<홍주중 교감·시인·극작가>  |  2013-06-05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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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장한 어버이 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하는 어머니! 어머니께서 벌써 80순을 맞이하셨네요. 어머니의 구부정한 모습을 뵈면 불초 가슴이 아픕니다. 저희 사남매를 키우느라 고생하신 탓이라 생각하니 어디 머리 둘 곳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어린 시절 저의...
유혜종(공주영명고 교목실장)  |  2013-05-2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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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말 정통 성리학자 남당 한원진 선생의 생애와 업적
지난해 청운대학교가 조선 후기의 대표적 유학자인 남당(南塘) 한원진(韓元震, 1682-1751) 선생의 학문과 사상을 연구하기 위해 '남당학연구소'를 개설하여 유학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남당 한원진은 호서학파인 ...
신상구 충청문화역사 연구소장  |  2013-02-0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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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하는 한자공부
2012년 새해다짐으로 6세 수민, 4세 지혜에게 하루 15분 책읽기, 매일 영어 한 문장 사용하기를 마음먹고 11개월 진행하고 있음을 감사히 여긴다.같은 책을 몇날며칠 읽을 때도 있고 매일 같은 문장을 사용하기도 ...
유선자 시민기자  |  2012-11-2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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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연평도에 포성이 들린다
오는 11월 23일은 북한의 무차별적인 연평도 포격도발 2주기가 되는 날이다. 2010년 이 사건으로 해병대 장병 2명과 무고한 민간인 2명이 숨졌을 뿐만 아니라, 민간인 주택 다수가 전소 또는 불길에 휩싸이는 등 ...
조성일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홍성군지회장  |  2012-11-2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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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여성이 차별받는다고 생각하십니까?’
남성과 여성은 모두 존중받아야 할 인격체이며 누구도 그들을 차별할 수 없다 남녀평등교육의 활성화와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양성평등에 대한 바른 이해와 의식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우리는 지난 몇 년간 학생들 대상으로 양성...
유영수(홍성고2) 학생기자  |  2012-06-28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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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역할 구분 없는 사회
남자와 여자라는 틀에 사람을 가두어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떠나 생각하자 2010년, 이맘때쯤 독일 빌레펠트에서 열린 U-20 여자 축구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U-20 여자 대표 팀이 총 3위로 동메달을 걸었다....
서유정(홍성여고2) 학생기자  |  2012-06-28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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