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농산(주), 취약계층 가정에 사랑의 쌀 기탁

2022-02-03     황희재 기자

금마면 봉서리에 위치한 지역업체 내포농산(대표 전길수)<사진>이 지난달 27일 설 명절을 맞아 금마면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쌀 50포를 기탁했다. 기탁된 쌀은 저소득층 등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모두 전달됐다. 전길수 대표는 “고향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김종희 금마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를 해준 전길수 대표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2년 설립돼 도정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내포농산은 지난해 18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다양한 선행과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