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마면 지역자율방재단 발대식 개최

재난 발생하면 피해 최소화 임무

2022-12-10     황희재 기자

자율방재단 활동 활성화와 능동적인 재난상황 대처를 위한 금마면 지역자율방재단(대표 복기황) 발대식이 지난달 29일 개최됐다.<사진>

금마면 자율방재단원들과 관계 공무원 등 14명이 참석한 이날 발대식은 각종 안전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다.

금마면 자율방재단(대표 복기황)은 평상시에는 재난 피해 우려가 있는 지역에서 사전 예찰활동과 주민 홍보를 실시하고 재난이 발생하면 피해를 최소화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복기황 대표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면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주광택 금마면장은 “금마면의 안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금마면 지역자율방재단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재난 발생 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