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수] 이정윤 입후보예정자 프로필

2026-02-13     홍주일보
이정윤홍성군수선거
  • 성명  이정윤(李政潤)
     
  • 생년월일(나이)  1984년 4월 16일(만 41세)
     
  • 주소  충남 홍성군 홍북읍 홍예로 213, LH스타힐스(한울마을)
     
  • 정당  국민의힘
     
  • 선거구(예정)  홍성군수
     
  • 주요경력
    광신초, 광천중, 홍성고(57회) 졸업
    한국외국어대학교 졸업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석사 졸업 예정(2/25 학위수여)
    충남 홍성군의회 의원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총간사
    국민의힘 전국 청년지방의원 협의회 기초의원 충청남도 대표
    前 국민의힘 충청남도당 청년위원장
    前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회 상임 부위원장
    前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청년자문위원
    前 충청남도 민관협치회의 내포혁신플랫폼 분과 위원장
    前 홍성후계농업경영인 청년회장
    前 광천청년회의소 회장
     
  • 출마의 변

    존경하는 홍성군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군민 여러분과 함께 변화하는 홍성, 미래가 기대되는 홍성군을 만드는 꿈을 실현할 최고의 적임자 이정윤입니다.

    저는 지금, 가벼운 결심이 아니라 막중한 책임감을 안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금 홍성은 군민의 삶이 갈수록 팍팍해지고 있음에도, 행정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반복되는데, 결정은 미뤄지고, 책임은 분명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말이 아니라 결단으로, 구호가 아니라 책임지는 리더십으로 홍성을 바꿔야 할 때입니다. 저는 그 책임을 피하지 않기 위해 홍성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합니다. 관리자가 아닌, 책임자로 서겠습니다.

    지금 홍성은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지금의 흐름을 유지할 것인가, 아니면 한 단계 도약할 것인가의 갈림길에서 이제는 분명한 결단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군수는 행정을 운영하는 자리가 아니라 방향을 결정하는 자리입니다. 문제가 생기면 설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결과에 대해 책임지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저는 그 책임을 피하지 않겠습니다.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 온 정치, 그 방식을 이제 군정 전반으로 확장하겠습니다. 저의 정치는 회의실에서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홍성의 하루를 시장에서, 논밭에서, 마을에서 시작했습니다.

    난방비 고지서 앞에서 망설이던 밤, 결혼과 출산을 계산기로 재던 청년의 현실, 쌀값과 판로를 걱정하던 농민과 어민의 한숨. 저는 그 목소리를 기록으로 남기지 않았습니다. 결과로 바꿨습니다. 내포신도시 난방비 문제, 끝까지 문제를 제기했고 실질적인 요금 인하라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신혼부부 주거·생활비 부담 완화 조례, 홍성에서 가정을 꾸릴 수 있다는 최소한의 희망을 제도로 만들었습니다. 농업과 수산업의 구조적 문제, 외면하지 않고 공식 의제로 끌어올렸습니다. 이것이 군민과의 약속이었고, 앞으로 군정 전반을 이끌어 갈 저의 방식입니다.

    홍성은 지금, 도약의 문 앞에 서 있습니다. 그동안 홍성은 충분한 잠재력과 성장의 조건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힘을 하나의 방향으로 묶어 성과로 완성하는 리더십이 부족했습니다. 내포신도시에는 KAIST 부설 과학영재고등학교가 2028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는 학교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교육으로 미래를 여는 도시로 전환되고 있다는 분명한 신호입니다.

    그리고, KAIST 모빌리티 AX 연구소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교육, 연구, 산업이 연결되는 미래 성장의 축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광천읍에는 수산물 산지 거점 유통센터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어민의 소득을 높이고, 지역경제의 순환을 강화하는 현실적인 변화입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단 하나, 이 모든 흐름을 하나의 전략으로 묶어 성과로 완성할 리더십입니다.

    저 이정윤, 그 역할을 할 수 있고, 해야 하며, 결과로 증명해 내겠습니다. 군수는 ‘조정자’가 아니라 ‘결단자’입니다. 저는 국민의힘 소속 정치인입니다. 보수의 가치를 이렇게 생각합니다. 보수는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삶을 안정시키며, 미래를 준비하는 책임의 정치입니다. 그 책임은 말로 주장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결정을 통해 증명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군수는 눈치 보는 자리가 아니라, 결단하는 자리입니다.

    저는 갈등을 피하지 않고, 결정을 미루지 않으며, 성과에 대해 끝까지 책임지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제가 만들 홍성의 내일은 분명합니다.

    첫째, 생활이 편안한 홍성입니다. 난방비, 교통, 도로, 환경 문제부터 군민의 일상에 닿는 행정을 하겠습니다.

    둘째, 교육이 미래가 되는 홍성입니다. 아이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아도 꿈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셋째, 미래 산업이 자라는 홍성입니다. 모빌리티·AI 기반 산업으로 청년 일자리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겠습니다.

    넷째, 농어민이 존중받는 홍성입니다. 농업과 수산업이 보호의 대상이 아니라 자부심이 되는 산업으로 키우겠습니다.

    다섯째, 홍성의 이름이 자부심이 되는 홍성입니다. 광천김, 토굴새우젓, 새조개, 홍성한우, 양돈과 같은 지역 자산을 단순한 특산물에 머물게 하지 않고, 가공·유통·관광·축제가 유기적으로 연계된 지역 대표 브랜드 산업으로 육성해 지역경제와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구축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홍성군민 여러분! 지금 홍성은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변화의 기회는 눈앞에 와 있지만, 그 기회를 성과로 만들 수 있느냐는 누가 이 지역을 이끌 것인가에 달려 있습니다.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려면 책임을 갖춘 경영자가 필요합니다.

    방향을 정하고, 결단하며, 그 결과에 대해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성공한 영화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좋은 시나리오가 있어도 이를 꿰뚫어 보고 선택하는 감독이 있어야 하고, 경험과 역량을 갖춘 스태프들이 하나의 목표로 움직일 때 비로소 관객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지역 행정도 다르지 않습니다. 홍성이 가진 잠재력과 기회를 군민의 삶 속 성과로 바꾸기 위해서는 행정을 이해하고, 현장을 알고, 결단할 수 있는 책임 있는 리더가 필요합니다. 저 이정윤은 의정활동을 통해 오직 홍성과 군민을 중심에 두고 일해 왔습니다.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했고, 문제가 생기면 미루지 않고 해결의 길을 찾아왔습니다. 청렴을 기본으로 삼고,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원칙을 지켜 왔습니다. 군정의 성패는 결국 사람과 조직에 달려 있습니다. 군수의 인사권을 개인의 권한이 아니라 군민을 위한 책임으로 행사하겠습니다.

    저는 공정한 인사, 살아있는 조직부터 만들겠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은 정당하게 평가받고 반드시 보상받도록 하겠습니다. 반대로 일하지 않으면서 시간만 보내는 행정, 책임을 회피하는 관행에 대해서는 분명한 기준과 원칙으로 바로잡겠습니다.

    인사 청탁과 줄 세우기는 홍성군 행정에서 반드시 뿌리 뽑겠습니다. 공무원이 정치 눈치를 보는 행정이 아니라, 군민만 바라보고 일할 수 있는 행정, 성과와 책임으로 평가받는 조직을 만들겠습니다. 이러한 경험과 신념을 바탕으로 저는 지금의 홍성을 더 단단하고, 더 희망 있는 홍성으로 바꾸는 데 제 모든 책임과 열정을 바치겠습니다.

    기쁠 때는 군민과 함께 웃고, 어려울 때는 군민 곁에서 함께 버티는 가슴 따뜻한 홍성군수가 되겠습니다.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겠습니다. 군민 여러분께서 부르는 곳이라면 어디든 먼저 찾아가 듣고, 끝까지 책임지고 해결하겠습니다.

    검증된 일꾼, 이정윤. 미래가 기대되는 홍성을 만들 준비가 된 사람. 존경하는 홍성군민 여러분, 이제 저와 함께 새로운 홍성, 희망이 살아 있는 홍성으로 나아갑시다. 그 변화의 책임, 제가 지겠습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