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마면주민자치회, 따듯한 봉사로 지키는 겨울철 안전

취약계층 전기안전점검 봉사활동 실시

2026-02-11     김용환 기자

금마면 주민자치회(회장 한광윤)는 지난 7일 취약계층 8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안전점검과 전등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사진>

이번 활동은 겨울철 추위와 안전사고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금마면주민자치회와 더불어 한국폴리텍대학 충남캠퍼스 신중년반 동문회의 재능기부로 이뤄졌으며, 봉사자들은 점검뿐만 아니라, 필요한 전기시설 교체 작업까지 도와 주민들에게 큰 도움을 제공했다.

금마면주민자치회 한광윤 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가구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금마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필요를 반영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주민들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