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결성면위원회, 화재예방 캠페인 전개

안전문화 확산 활동

2026-02-19     김용환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결성면위원회(위원장 백승직)는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 인근 상가 일대에서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사진>

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와 난방기기 사용에 따른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상인들과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결성면위원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면사무소 주변 상가와 주민들을 직접 만나 홍보 활동을 펼쳤다.

정기회의에서는 2025년도 활동 결산과 함께 ‘사랑의 집고쳐주기’ 등 2026년도 사업계획을 의논했다.

백승직 위원장은 “화재는 예방이 최선인 만큼 기본 안전수칙을 생활화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에 캠패인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은희 결성면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지역 안전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위원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살기좋은 결성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결성면위원회는 지역사회 안전과 질서 확립을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 환경정화 활동 등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