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항면 ‘찾아가는 이웃살핌 봉사단’, 복지사각지대 발굴
복지사각지대 발굴·서비스 연계
2026-02-19 김용환 기자
구항면(면장 배미자)은 지난 12일 '찾아가는 이웃살핌 봉사단'을 통해 지역 주민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펼쳤다.<사진>
이번 활동은 면장과 마을이장 등이 함께 참여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한 실질적인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팀과 마을 이장이 협력해 발 빠르게 가정을 방문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방문 과정에서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는 생필품을 전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졌다.
배미자 구항면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찾아가는 봉사단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연계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