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여성회, 홍성읍 대교리서 환경정화 구슬땀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환경 개선 앞장 전헌수 홍성군협의회장 동참하며 의미 더해
2026-02-20 한기원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홍성군협의회 여성회(여성회장 박은숙)는 20일 오전 홍성읍 대교리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사진>
이날 활동에는 여성회원 13명이 참여했으며, 전헌수 협의회장도 현장을 찾아 함께 힘을 보탰다. 회원들은 도로변과 생활 주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박은숙 여성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홍성을 만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
전헌수 협의회장 역시 회원들을 격려하며 “바르게살기운동의 실천 덕목을 생활 속에서 꾸준히 이어가 달라”고 당부했다.
여성회는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