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의원 다선거구] 조현희 입후보예정자 프로필
- 성명 조현희(趙賢熙)
- 생년월일(나이) 1998년 1월 3일(만 28세)
- 주소 충남 홍성군 홍동면 홍남동로183번길
- 정당 국민의힘
- 선거구(예정) 홍성군의원 다선거구
- 주요경력
홍성초, 홍주중, 홍주고(41회) 졸업
연암대학교 졸업
건국대학교 농축대학원 식품유통경제학과 석사 졸업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 식품유통공학과 박사 재학
국민의힘 중앙대학생위원회 위원
국민의힘 디지털정당위원회 위원
국민의힘 홍성군청년위원회 부위원장
대통력 직속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충청남도 정책특별보좌관
충청남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
충청남도 먹거리 위원회 위원
충청남도 도민참여예산 청소년 자문단원
前 행정안전부2030 자문단원
前 홍성군 농어업회의소 이사
前 홍성군농업산학협동심의회 위원
- 출마의 변
존경하는 홍성군민 여러분, 광천·금마·장곡·홍동 다선거구 주민 여러분! 저는 오늘, 홍성의 다음 10년을 책임질 준비된 젊은 후보로서 홍성군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합니다.
그동안 우리 지역은 말로는 늘 ‘중요하다’고 불려 왔지만, 현실에서는 늘 뒤로 미뤄져 온 지역이었습니다. 광천은 역과 시장이 있지만 주차와 교통 불편, 정비되지 못한 역세권으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금마와 장곡, 홍동은 농업의 중심지이지만 농로·배수로·소하천 정비, 고령화에 따른 생활 안전과 이동 문제는 여전히 주민 개인의 부담으로 남아 있습니다. 비가 오면 침수가 걱정되고, 농번기에는 길이 불편하고, 작은 생활 민원은 ‘나중에’라는 말 속에 쌓여만 왔습니다.
저는 이 현실을 보고만 있는 사람이 아니라, 바꾸는 사람이 되고자 출마했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군의원은 책상 위에서 자료만 보는 사람이 아니라, 마을 안으로 들어가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현장을 모르면 예산은 빗나가고, 생활을 모르면 정책은 공허해집니다.
이제 다선거구에는 거창한 구호보다 당장 고쳐야 할 길, 미뤄진 배수로 정비, 반복되는 주차·교통 불편, 농업과 생활이 함께 나아갈 방향이 필요합니다.
저는 이 지역에서 살아왔고, 앞으로도 오래 이곳에서 살아갈 세대입니다. 오늘의 결정이 10년 뒤 어떤 결과를 낳는지, 그 책임을 끝까지 지고 살아갈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는 말을 아끼고, 약속은 가볍게 하지 않겠습니다.
젊음은 경험이 부족하다는 약점이 아니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힘입니다. 저는 현장에서 배우고, 정책을 연구하고, 예산이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 경험해 왔습니다. 이제 그 경험을 ‘미래를 미루지 않는 정치’로 증명하겠습니다.
지방소멸의 위기 속에서 우리 지역이 다시 살아나기 위해서는 다음 10년을 준비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세대교체는 나이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방향을 바꾸는 일입니다.
저는 홍성의 오늘을 관리하는 군의원이 아니라, 홍성의 내일을 준비하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젊은 선택이 광천·금마·장곡·홍동을 바꿉니다. 그 변화의 시작을 저에게 맡겨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