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원 1선거구] 문정균 입후보예정자 프로필

2026-02-27     홍주일보
  • 성명  문정균(文正均)
     
  • 생년월일(나이)  1975년 7월 21일(만 50세)
     
  • 주소  충남 홍성군 홍북읍 신대로 86, 반도유보라
     
  • 정당  더불어민주당
     
  • 선거구(예정)  충남도의원 1선거구
     
  • 주요경력
    건설법무학 박사
    기술사·국제기술사(APEC/IPEA)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내포혁신도시발전특별위원회 대표
    귀촌건축지원센터 센터장
    빈집활용지원센터 대표
    국가철도공단 자문위원
    (사)입법정책연구회 부연구소장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센터장 및 심사위원장
    광운대학교 대학원 건설법무학 박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건설환경공학 박사수료
    광운대학교 건설법무대학원 석사(사법)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석사
    단국대학교 도시계획과 학사
     
  • 출마의 변

    “분석은 끝냈습니다. 이제 설계와 정책의 힘으로 홍성·내포의 지도를 바꾸겠습니다!”

    존경하는 홍성군민 여러분, 홍성읍과 내포신도시 홍북읍 주민 여러분. 저 문정균, 홍성과 내포를 하나의 미래로 묶어 충남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기 위해 충남도의원 출마를 선언합니다.

    저는 건설법무학 박사이자 기술사로서 도시공간구조와 토지 관련 입법, 철도계획 실무와 연구를 해 왔습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서 실질적인 정책 수립 과정에 참여해 왔습니다.

    현장의 부조리를 파헤치고 구조적 불합리를 바로잡아온 저의 전문성은, 이제 충남도의회에서 집행부를 매섭게 감시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견인하는 강력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비판을 넘어, 홍성·내포의 미래를 설계하는 ‘정책 해결사’가 되겠습니다.

    1. 홍성읍과 내포, ‘하나의 성장축’을 위한 상생 조례와 예산을 확보하겠습니다.

    홍성읍의 원도심 침체와 내포의 자족 기능 부족은 별개의 문제가 아닙니다. 저는 도의원으로서 혁신도시의 법적완성과 특별회계를 통해 홍성읍과 내포의 통합 발전에 집중투자 되도록 감시하고 독려하겠습니다. 행정이 두 지역을 갈라놓지 않도록 생활권 통합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홍성과 내포가 ‘하나의 성장 엔진’으로 작동하게 만들겠습니다.

    2. 내포혁신도시, ‘입법적 선점’으로 공공기관 유치의 판을 짜겠습니다.

    혁신도시는 지정보다 실행이 중요합니다. 저는 통합특별시 논의 과정에서 충남도가 주도권을 뺏기지 않도록 강력히 견제하겠습니다. 타 시도 사례를 정밀 분석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공기관 이전 시 내포신도시가 법적 우선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의 입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집행부의 협상력을 높이겠습니다.

    3. 홍성역, 철도 전문가의 안목으로 ‘광역교통 허브’를 견인하겠습니다.

    국가철도공단 자문위원 출신으로서, 서해선 고속철도가 홍성의 운명을 바꿀 수 있도록 집행부의 철도 정책을 정밀 점검하겠습니다. 단순한 역세권 개발을 넘어, 광역교통망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도시계획 심의 단계부터 철저히 검증하겠습니다. 정치적 구호가 아닌, 실현 가능한 데이터로 충남도의 광역교통 행정을 리딩하겠습니다.

    4. 빈집과 구도심, ‘구조적 재생’을 위한 새로운 행정 모델을 제안하겠습니다.

    방치된 빈집은 행정의 부작위가 낳은 결과입니다. 저는 귀촌건축지원센터장의 경험을 살려, 보여주기식 재생 사업을 과감히 퇴출시키겠습니다. 디지털 관리체계와 공공거래 지원이 결합된 ‘충남형 빈집 활용 조례’를 통해, 집행부가 청년 주거와 창업이 선순환하는 구조적 재생에 나서도록 정책적 방향을 제시하겠습니다.

    5. 정주여건 완성, 주민의 목소리를 ‘실질적인 예산’으로 증명하겠습니다.

    도시의 미래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에게 있습니다. 내포 부모님들의 절실한 과제인 ‘소아과 오픈런’문제 해결을 위해, 충남도가 추진하는 소아전문병원 설립과 세브란스병원 연계 운영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예산 심의와 집행 과정을 끝까지 책임지고 감시하겠습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어르신이 안전한 도시는 도의원의 철저한 예산 감시와 정책 제안에서 시작됩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정치는 말이 아니라 구조이고, 의정활동은 구호가 아니라 대안입니다.

    집행부의 실수를 날카롭게 지적하고, 전문가적 식견으로 해법을 설계할 수 있는 도의원이 필요합니다. 홍성과 내포를 하나의 미래로 완성할 실행력을 갖춘 적임자, 저 문정균이 해내겠습니다.

    저 문정균, 분석은 끝냈습니다. 이제 정책으로 실행하겠습니다.홍성·내포의 중심에서 실력으로,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