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강사로 전문성 UP!
이주자 강사 34명 대상… 갈산·결성중 등서 교육
2015-04-28 장윤수 기자
충남도교육청은 지난 8일 이주자 강사의 효과적 활용을 위해 충남외국어교육원에서 다문화가정 이주자 강사 34명을 대상으로 수업전문성 및 정보 활용능력 신장을 위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참석한 이주자 강사는 △영어 15명 △중국어 16명 △일본어 3명 등이다. 관내에서는 현재 △갈산중학교 △결성중학교 △금당초등학교 △장곡초등학교 등 네 개 학교에서 이주자 강사를 활용한 외국어교육을 진행 중이다. 현재 필리핀 이주자 여성을 영어 강사로 활용하고 있는 금당초등학교는 매주 월, 수, 목요일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