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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1건)
남녀노소 모두 먹는 맛있는 음식
쟈스민차는 중국의 차 종류 중 하나다. 차 잎에 쟈스민 꽃향기를 흡착시킨 차로,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향기나는 차 중 하나다. 강한 꽃...
김옥선 기자  |  2018-07-16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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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천년 해신탕’ 개발, 천년의 맛 보세요!
지난 2015년 홍주천년 전통음식 경연대회 및 음식축제 때 군은 혜전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홍성의 역사와 문화의 특색에 맞는 음식 메...
김옥선 기자  |  2018-05-1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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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와 도자기, 와인의 콜라보
조선시대 기와집에 바깥출입을 못하던 규수는 한 땀 한 땀 바느질을 하며 긴 시간을 보냈다. 규방공예라고 하면 머릿속에 떠오르는 장면이다...
김옥선 기자  |  2018-04-3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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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즙과 고소함이 입 안 가득, 홍성미당한우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나무가 산수유와 생강나무다. 노란색 꽃망울을 터트리며 겨울이 지나감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한 편에는 이제 3개월...
김옥선 기자  |  2018-04-0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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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생산해 가공·판매하는 산양유베이커리
아버지는 집에서 직접 빵을 만들어주셨다. 오랫동안 장류를 만들어 판매해온 아버지는 산양유 몇 마리를 키워 자식들에게 먹였다. 아버지가 ...
김옥선 기자  |  2018-03-2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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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초막걸리에 취하는 봄 밤, 들꽃사랑
저녁 6시가 되기도 전에 깜깜했던 사위가 어느 순간부터 밝다.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준다. 마음은 벌써 봄이지만 아직 아침저녁으로는...
김옥선 기자  |  2018-03-2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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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한 봄바람에 흩날리는 꽃향기, 블루밍라떼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이다. 칙칙했던 겨울 분위기에서 벗어나고 싶어 꽃 가게를 찾았다. 막상 꽃 가게를 찾으려니 어디로 가야...
김옥선 기자  |  2018-03-1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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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달빛 향 머금은 아로마 캔들과 비누, 륀느
소녀는 보름달을 보며 손 모아 기도했다. ‘달님, 영훈이와 짝꿍 되게 해주세요.’ 소녀의 달님은 소녀의 기도를 들어주었다. 학기가 새로...
김옥선 기자  |  2018-03-0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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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과 함께 먹는 양푼동태탕, 서울식당
겨울의 끝을 알리는 눈이 펑펑 내리던 날, 비록 자동차를 끌고 다니면 미끄러운 도로 때문에 걱정도 되지만, 안에서 밖을 바라보자면 그지...
김옥선 기자  |  2018-02-2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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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부리지 않은 정겨운 맛, 경애네칼국수
흔히 찬바람 부는 겨울에 주로 찾게 되는 음식이라고 하지만 칼국수는 호박과 감자가 제철인 여름에 더 많이 즐겨 먹었다. 밭에서 금방 따...
김옥선 기자  |  2018-02-1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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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줄이고 맛을 내 심심하지 않은 빵
40분 동안 발효실에서 발효된 반죽이 오븐에 들어간다. 잠시 후 봉긋하게 솟아오른 빵은 노르스름한 자태를 뽐내며 그 냄새만으로 지나가는...
김옥선 기자  |  2018-02-0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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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에서 재탄생한 전통음식, 한과와 메주
찹쌀을 튀겨내는 고소한 소리와 냄새에 온 동네 꼬마들이 모여든다. 채 튀밥을 묻히기도 전부터 꼬마들의 손가락이 부지런히 움직이면 손바닥...
김옥선 기자  |  2018-01-2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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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 드시고 만수무강 하세요~
무술년 한 해가 시작되었다. 한 해가 시작되면 으레 한 해의 안녕을 기원하는데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다. 틈나는 대로 운동하고, ...
김옥선 기자  |  2018-01-1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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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광천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곳, 원산집
허리가 구부정하고 마른 몸집의 할아버지가 식당 문을 열고 들어선다.“할아버지, 이 방으로 들어가세요. 여기가 따뜻해요.”할아버지는 양손...
김옥선 기자  |  2018-01-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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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에 담긴 빛마저 디자인하다”
오랜 아파트 생활을 청산하고 단독주택으로 이사를 했다. 작은 텃밭과 넓은 거실이 마음에 들었다. 그런데 막상 이사를 하고 나니 가구가 ...
김옥선 기자  |  2017-12-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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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조명, 도어, 아트월 만날 수 있는 금강 데코·조명
어두워진 밤, 집 안으로 들어서며 손을 더듬어 스위치를 켠다. 깜박깜박 거리는 형광등이 켜지면 한 손으로 눈을 살짝 가리며 찌푸린다. ...
김옥선 기자  |  2017-11-1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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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향기에 취하는 밤, 당신만의 향기가 피어납니다
아주 먼 옛날부터 여자들은 자연에서 추출한 물질로 아름다움을 가꾸어왔다. 이제 시간은 거꾸로 돌고 돌아 자연에서 얻은 재료로 자신의 아...
김옥선 기자  |  2017-11-0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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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큰하고 간간한 묵은지찜닭 드시러 오세요”
피로에 지친 이들의 몸을 달래주는 음식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일 년 내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메뉴 중 하나가 닭이다. 맥주와 찰...
김옥선 기자  |  2017-10-2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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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함의 유혹, 마카롱에 빠져들다!
오후 4시, 점심을 먹고 난 후 나른함과 출출함이 느껴지는 시간이다. 그렇다고 저녁을 먹기에는 너무 이른 시간, 간식 먹기에 딱 좋은 ...
김옥선 기자  |  2017-10-2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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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손질만 4시간, 대전 단골 손님 찾아와
고기 좀 먹는다고 하는 사람은 한우 특수부위를 즐겨 찾아 먹는다. 그 중에서도 토시살, 안창살, 제비추리는 생산되는 양이 적고 적당한 ...
김옥선 기자  |  2017-10-1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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