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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청시대, 함께 나누는 희망과 행복실천

인터넷신문 홍주일보(www.hjn24.com)를 방문해 주신 네티즌 여러분 반갑습니다.
(주)홍주일보사는 새충남도청소재지의 대표 인터넷신문 홍주일보를 통해 주민들의 참여와 양방향통신을 실편. 기존언론과는 차별화된 정보를 전달하려고 합니다.
또한 지면신문인 '홍주신문'이 주말 독자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홍주신문의 판형은 대판형 신문보다 가로가 50mm 작아 독자들이 읽기 쉽고 보기에 편리한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판형입니다.
작아친 판형에 오히려 활자크기는 커보이도록 해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애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언론은 무릇 사람들의 눈과 귀가 되어 주어야 합니다. 우리사회 곳곳에는 수 많은 이슈와 정보들이 있어도 기존의 언론들은 소외된 사라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입니다.
따라서 인터넷 홍주일보와 주간 홍주신문은 주민들과 독자들의 희망과 행복지수를 높이는 언론의 기능을 다하고, 소회계층과 약자의 목소리를 진솔하게 담아내려고 합니다.
기존의 시각으로는 포착할 수도, 담아낼 수도 없었기에 다른 목소리의 다른 관점과 눈높이를 맞추려는 노력을 끊임없이 계속하고자 합니다.
언제나 지역사회와 지역주민들을 위해 현명함을 생각하는 판단과 양심의 바탕위에서 언론을 실행할 것입니다.
한편 사람들의 명예를 함부로 훼손하지 말야아 할 것이며, 기자 개인의 의견이 아닌 사실 중심의 저널리즘을 추구해 나갈 것입니다. 이것이 네티즌 여러분, 그리고 독자여러분들과의 약속입니다.

홍주일보 홍주신문은 이러한 점을 명심하면서 지역주민과 출향인을 비롯한 기자와 전문가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통해 다양하고 유익한 기획과 정보를 늘 여러분과 함께 공유할 것입니다.
또한 언론사, 연구소, 사회단체 등을 비롯한 각종 기관단체와 제휴등을 통해 기사의 질을 높이고 서비스를 강화할 것입니다.

군민과 출향인을 비롯한 네티즌 여러분, 그리고 홍주신문 애독자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날카로운 지적과 격려를 당부드립니다.

(주)홍주일보 홍주신문 발행인한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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