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63,387건) 리스트형 웹진형 타일형 홍성군 홍북읍 봉신리 최대인 씨 별세… 향년 75세 모신곳 : 홍성의료원장례식장 장 지 : 홍성추모공원 발 인 : 1월 9일 상 주 : 아내 이춘화 아들 최명일 딸 최선희 명희 사위 박찬검 나눔현장 | 홍주일보 | 2026-01-08 13:53 충남선관위, 도지사·교육감선거 예비후보 입후보설명회 충남선관위, 도지사·교육감선거 예비후보 입후보설명회 충청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충청남도지사 및 충청남도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를 대상으로 한 입후보설명회를 오는 23일 오후 1시 30분부터 정부충남지방합동청사 2층 다목적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예비후보자 등록 개시일인 2월 3일에 앞서 정당 관계자와 입후보 예정자들이 선거 절차와 정치관계법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예비후보자 등록신청 및 선거운동 방법 △후원금 등록신청과 후원금 모금 절차 △정치관계법상 제한·금지행위 △정치자금 수입·지출 및 회계보고 방법 등 입후보와 2026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 한기원 기자 | 2026-01-08 13:53 보령시 동대동 서용한 씨 별세… 향년 77세 모신곳 : 홍성의료원장례식장 장 지 : 홍성추모고원 발 인 : 1월 9일 상 주 : 아내 이춘분 딸 서은주 윤주 윤숙 사위 이태복 김주형 이경태 손주 희원 희정 서준 은진 소은 승찬 하윤 승민 궂긴소식 | 홍주일보 | 2026-01-08 13:52 홍성·예산, 2026 군정 구상 공개… 행정통합 대응엔 ‘미묘한 온도차’ 홍성·예산, 2026 군정 구상 공개… 행정통합 대응엔 ‘미묘한 온도차’ 충남 내포권의 두 축인 홍성군과 예산군이 2026년 군정 운영 구상과 중점 추진 과제를 공개하며 민선8기 후반기 군정의 방향을 제시했다. 두 군은 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해 내포신도시 행정기능 변화에 대한 우려를 공유하면서도, 통합 논의에 대응하는 방식에서는 미묘한 시선차를 드러냈다.홍성군과 예산군은 지난 5일 각각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열고 2026년 군정 구상과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했다. 간담회에서는 민선8기 후반기 군정 운영 방향과 함께,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내포신도시에 미칠 영향에 대 자치행정 | 한기원 기자 | 2026-01-08 08:01 인형뽑기에 감춰진 사행성 인형뽑기에 감춰진 사행성 최근 인형뽑기 가게가 전국적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게임물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국 인형뽑기 점포는 지난해 5028개에서 올해 6143개로 1년 사이 1115개나 증가했다. 전국적으로 점포 수가 증가하며 인형뽑기 가게는 청소년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놀이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그렇다면 청소년이 가볍게 즐기는 인형뽑기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까? 인형뽑기는 가게 측에서 집게 강도를 임의로 조작할 수 있고, 실패 후 재도전을 유도하는 구조로 인해 사행성 논란이 생길 수 있다. 또한, 지난 8월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은 인형뽑기가 △무작위 독자투고 | 최하은 <원광대학교 신문방송학과> | 2026-01-08 07:51 겨울철 화재예방, 작은 실천이 큰 안전을 만든다 겨울철 화재예방, 작은 실천이 큰 안전을 만든다 겨울철은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인해 연중 화재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다. 특히 추운 날씨로 실내 활동이 늘어나면서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겨울철 화재의 주요 원인은 전기장판, 난로 등 난방기기 사용 부주의와 노후 전기설비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전기장판을 접거나 이불 속에 넣어 사용하는 행위는 과열로 인한 화재 위험을 높이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반드시 전원을 차단해야 한다. 또한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은 피하고, 전선 피복이 벗겨진 경우 즉시 교체하는 등 기본 독자기고 | 이동우 <홍성소방서장> | 2026-01-08 07:49 비싼 해상풍력 왜 해야 하는가? 비싼 해상풍력 왜 해야 하는가?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던진 질문은 날카로웠다. “태양광은 킬로와트시(kWh)당 100원 이하로 떨어지는데, 250원이나 하는 해상풍력에 왜 이렇게 매달려야 하는가?” 원자력 발전단가 40~50원, 태양광 목표 단가 100원과 비교하면 현재 해상풍력의 비용은 낙제에 가깝다. 국가 재정 최고 결정권자로서 이러한 의문은 지극히 합리적이며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질문이다.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럼에도 우리는 해상풍력을 해야 한다. 그것도 지금 당장 해야 한다. 단순히 탄소중립이라는 명분 때문만이 아니다. 그것이 함께 만드는 녹색전환 | 최기원 <녹색전환연구소 경제전환팀장> | 2026-01-08 07:47 서로를 행운아로 만들어가는 과정 서로를 행운아로 만들어가는 과정 1978년, 카자흐스탄 알마아타에 세계 137개국 정부 대표단과 국제기구 관계자 3000여 명이 모여 하나의 선언을 채택했다. 건강권은 인권에 속한다는 합의와 지역사회 중심의 1차 의료를 확대한다는 결의였다. 역사적 선언에도 불구하고 세계는 세계화에 휩쓸려 정치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세계적으로 건강 불평등은 커졌고, 의료서비스는 첨단이라는 이름으로 점차 소수를 위한 상품이 됐다. 10년 전, 홍성으로 이사를 왔다. 그해는 홍성우리마을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현 홍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하 홍성의료사협)이 창립한 해이기도 하다. 조합 지역을 바꾸는 녹색문고 | 이동호 칼럼·독자위원 | 2026-01-08 07:45 재경홍북읍향우회 창립 10주년 기념 송년회 성료 재경홍북읍향우회 창립 10주년 기념 송년회 성료 [홍주일보 서울=한기원 기자] 재경홍북읍향우회(회장 황선철)는 지난달 27일 서울 케이터틀(옛 거구장)에서 ‘2025년도 재경홍북읍향우회 창립 10주년 기념 송년회’를 개최했다.난타예술단의 흥겨운 식전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제1부 △개회 선언 △내빈 소개 △결산 보고 △홍북읍 동향 보고 △감사의 말씀 △격려사 △축사 △표창장·표창패 수여 △감사패 수여 △불우이웃돕기성금 전달식 △케익 절단·축배, 제2부 △초청가수 축하공연 △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행사장에는 향우회 창립 10주년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김태기 기관·단체 | 한기원 기자 | 2026-01-08 07:42 손맛은 기본! ‘후듯한 인심’에 손님들로 붐비는 집 손맛은 기본! ‘후듯한 인심’에 손님들로 붐비는 집 [홍주일보 홍성=이정은 기자] 홍성인들은 물론이거니와 내포·예산·광천·광시 등의 인근 지역, 나아가 대천·서산·인천·전라도 광주까지, 가성비 맛집으로 소문나 각지에서 맛객들이 모여드는 곳이 있다. 이번 주 이 소개할 ‘착한밥상(대표 김홍분)’은 그냥 지나치기 쉬운 구간에 자리하고 있음에도 점심시간이면 너른 주차장이 가득 찰 정도로 입소문이 자자한 맛집이다.기자는 홍성읍에서 홍동면으로 이동할 때 이곳을 자주 지나갔다. 점심 무렵이면 늘 자가용과 사람들로 붐비는 풍경이 스쳤고, 그때마다 궁금증이 일었다. ‘읍내와 외곽의 경계 맛집멋집 | 이정은 기자 | 2026-01-08 07:40 제6회 홍성한우능력평가대회 시상식 개최 제6회 홍성한우능력평가대회 시상식 개최 [홍주일보 홍성=김용환 인턴기자] 사단법인 전국한우협회 홍성군지부(지부장 이지훈)는 지난 30일 홍성축산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6회 홍성군 홍성한우 능력평가대회 시상식’을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장동훈 홍성군 경제농업국장, 이대영 홍성축협 조합장, 이지훈 홍성군한우협회 지부장을 비롯해 홍성축산물공판장 박성호 회장, 축산물 품질평가원 대전·충남지원 박상웅 차장등 내빈과 수상자, 한우협회 회원들이 참석했다.행사는 △개회식 △내빈소개 △국민의례 △표창패 수여 △홍성군수 표창 △홍성한우협회 표창 △축협 조합장 인사 △한우협회지부장 인사 △ 농업일반 | 김용환 인턴기자 | 2026-01-08 07:38 "나아가는 화살과 갈라지는 물살, 홍남초 13명의 학생선수를 만나다" "나아가는 화살과 갈라지는 물살, 홍남초 13명의 학생선수를 만나다" 남모르게 흘린 땀과 노력으로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학생선수들이 있다. 은 다섯 차례에 걸쳐 지역 체육의 뿌리를 이루는 학교 운동부의 현황과 선수들의 성장 이야기를 담아내고자 한다. 씨름, 소프트테니스, 양궁, 수영, 태권도 등 종목별로 묵묵히 훈련에 임하는 학생선수들의 모습과 지도자의 철학을 기록하고, 지역 체육의 의미와 미래를 함께 돌아보고자 한다. [홍주일보 홍성=이정은 기자] 학계도예체험학습장의 조용한 운동장, 과녁을 향해 고요히 화살이 날아가고, 반다비 수영장에서는 물살을 가르는 작은 팔짓이 분주히 이 인터뷰 | 이정은 기자 | 2026-01-08 07:36 [새의자] 제15대 이동우 홍성소방서장 취임 [새의자] 제15대 이동우 홍성소방서장 취임 [홍주일보 홍성=한기원 기자] 제15대 홍성소방서장으로 이동우 소방정이 취임했다.이동우 서장은 1968년 충남 당진 출신으로, 1993년 9월 공채 지방소방사로 임용돼 30여 년간 재난 현장과 행정 전반을 두루 경험해 온 소방 전문가다.주요 경력으로는 △충남 태안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충청남도감사위원회 소방안전감사팀장 △충남소방본부 소방청렴감사과 소방감사팀장 △119종합상황실 구급상황관리팀장 △구조구급과 재난대책팀장을 역임했으며, 최근에는 계룡소방서장을 맡아 지역 재난 대응 체계를 총괄해 왔다.특히 현장 대응과 감사·상황관리, 새의자 | 한기원 기자 | 2026-01-08 07:34 [새의자] 제77대 양명희 홍성경찰서장 취임 [새의자] 제77대 양명희 홍성경찰서장 취임 [홍주일보 홍성=한기원 기자] 제77대 홍성경찰서장으로 양명희 총경이 취임했다.양명희 서장은 1968년생으로 수안보중학교와 일신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충북대학교 사범계과를 졸업했다. 2005년 7월 경위로 경찰에 임용된 이후 경감(2011년), 경정(2015년)을 거쳐 2024년 1월 총경으로 승진했다.주요 경력으로는 △대전대덕경찰서 생활안전과장 △대전서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대전서부경찰서 경무과장 △대전대덕경찰서 경무과장을 역임했으며, 최근까지는 충남경찰청 교통과장을 맡아 교통안전 정책과 현장 대응을 총괄해 왔다.생활안전 새의자 | 한기원 기자 | 2026-01-08 07:32 남당항 네트어드벤처, 군 직영 전환 남당항 네트어드벤처, 군 직영 전환 [홍주일보 홍성=김용환 인턴기자] 홍성군이 남당항해양분수공원에 조성한 해양권 네트어드벤처를 군 직영 체계로 전환하고, 입장료를 대폭 인하하는 등 이용요금 체계를 전면 개선한다.군은 남당항해양분수공원 내 네트어드벤처를 기존 민간 사용·수익 허가 방식에서 벗어나, 홍성스카이타워와 함께 군에서 직접 운영하는 방식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민간 전문 운영업체와의 3년 계약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2026년 1월 2일부터 군 직영 운영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군은 공공시설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보다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부담 없이 체험 홍성군 | 김용환 인턴기자 | 2026-01-08 07:30 9일부터 ‘2026 읍·면 순방’ 실시 9일부터 ‘2026 읍·면 순방’ 실시 [홍주일보 홍성=한기원 기자] 홍성군이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군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2026 읍·면 순방’을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읍·면 순방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며, 군수를 비롯해 읍·면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격려와 간담회, 사업계획 보고, 주민과의 대화 등의 순서로 운영된다.순방 일정은 하루 2개 읍·면씩 진행되며, 오전(10시)과 오후(2시)로 나뉘어 동시에 운영된다. 이용록 군수의 직원 격려를 시작으로 기관·단체장 간담회와 기 홍성군 | 한기원 기자 | 2026-01-08 07:28 가루쌀 정책 감속, 예산·수매 축소 가루쌀 정책 감속, 예산·수매 축소 [홍주일보 홍성=김용환 인턴기자] 정부의 ‘가루쌀’ 정책이 조정 국면에 들어서면서, 이를 믿고 재배를 늘려온 현장의 시선도 함께 달라지고 있다. 국정감사 지적과 2026년도 예산안 조정 과정에서 생산과 수매의 속도 조절이 예고되자, 홍성 갈산면 등 가루쌀 재배 농가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정책 변화가 현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예의주시하는 분위기다.쌀 수급 안정과 식량 구조 전환을 목표로 추진돼 온 가루쌀 정책은 지난해 국정감사와 2026년도 예산안 검토 과정에서 축소·조정 필요성이 제기됐다. 정부가 제시한 계획안이 올해 실제 사업 농업일반 | 김용환 인턴기자 | 2026-01-08 07:26 홍예공원, 올해 봄 다시 문 연다 홍예공원, 올해 봄 다시 문 연다 [홍주일보 홍성=한기원 기자·김용환 인턴기자] 홍예공원 명품화 사업을 시작으로 내포신도시 문화시설지구 조성이 단계별로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충남도는 홍예공원을 우선 개방한 뒤 도립미술관과 도립예술의전당을 순차적으로 완성하고, 도로·교통 체계 전면 개편은 문화시설 이용 수요가 형성된 이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공원 개방 이후 문화시설 완성과 도시 구조 개편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추진 구상이 드러나고 있다.1단계|홍예공원, 4월 전면 개방 추진명품공원으로 재정비 중인 홍예공원은 당초 2026년 9월 개방 예정이었으나, 일정을 앞당겨 오 충남내포혁신도시 | 한기원 기자 | 2026-01-08 07:20 두뇌, 생각의 힘을 키우는 스도쿠 〈241〉 두뇌, 생각의 힘을 키우는 스도쿠 〈241〉 1. 가로줄에는 숫자 1~9가 각 한 번씩 들어간다.2. 세로줄에는 숫자 1~9가 각 한 번씩 들어간다.3. 큰 정사각형(9x9) 안에 있는 작은 정사각형(3x3) 안에는 숫자 1~9가 각 한 번씩 들어간다. * 이번 주 회 정답은 회에 발표합니다.〈240〉회 정답 두뇌, 생각의 힘을 키우는 스도쿠 | 홍주일보 | 2026-01-08 07:00 남당항 ‘새조개’ 돌아왔다… 전국 미식가 다시 ‘집결’ 남당항 ‘새조개’ 돌아왔다… 전국 미식가 다시 ‘집결’ [홍주일보 홍성=한기원 기자] ‘조개의 황제’로 불리는 새조개가 1년 만에 남당항으로 돌아왔다. 홍성남당항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용태)는 ‘제23회 홍성남당항 새조개 축제’가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서부면 남당항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남당항 새조개는 얇고 투명한 살결과 부드러운 식감, 담백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으로 겨울철 대표 미식 재료로 손꼽힌다. 남당항 새조개 축제 역시 해마다 전국 미식가들의 발길을 끌어온 지역 대표 겨울 축제로 자리 잡아 왔다.특히 올해 축제는 의미가 남다르다. 지난해 여름 폭염으로 새조개 생산량 행사·축제 | 한기원 기자 | 2026-01-07 11:45 처음처음12345678910다음다음다음끝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