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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83건)
어르신이 기초연금 받으려면
기초연금 제도는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어르신들의 노후소득과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 7월에 도입됐다. 2017년 12월 현재 전국적으로 약 487만 명의 어르신이 기초연금을 받고 있으며, 홍성군의 경우 약 ...
김인철<국민연금공단 홍성지사장>  |  2018-04-1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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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를 통한 분노 표출
D양은 초등학교 6학년이다. 화가 날 때마다 자신의 카카오스토리에 ‘전체공개’를 한 후 부모를 신랄하게 비난했다. 이 행동을 부모가 지적하면 D양은 오히려 더 큰 소리로 폭언과 이런저런 물건을 집어 던졌다.D양이 생...
최명옥 칼럼위원  |  2018-04-1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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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대학원 수료, 학·경력은 위법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본격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벌써부터 과열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각 당에서는 공천을 둘러싸고 난리법석이다. 그러거나 말거나 천신만고 끝에 공천을 받은 출마자들은 본선 ...
홍주일보  |  2018-04-1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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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묻다
출근길에 나무에 오른다위험한 곳에 왜 오르냐고 묻는다나무에 올라가면 멀리 볼 수 있노라대답한다길이 보이지 않거든 나무에 올라보라나뭇가지에 걸터앉아 이리저리 살펴보라윤주선
홍주일보  |  2018-04-1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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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참신하고 유능한 인물을 뽑아야
우리나라의 지방자치제는 1952년에 처음 실시된 이후 세 번의 지방의회를 구성했으나 1961년에 폐지됐다. 이후 1991년에 다시 시작된 지방선거는 1995년부터 통합해 선거를 실시하고 있다. 따라서 오는 6월 13...
홍주일보  |  2018-04-1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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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키워드
우리 국민들이 김소월 시인에 대해 열광하고 그의 시를 애송하는 데는 숨겨진 비밀이 있다. 그의 시의 율조는 3·4조 민요조다. 그것만으로 애송시가 되지 않는다. 숨겨진 비밀은 광맥처럼 땅속에 숨겨 있는 게 아니다. ...
이재인 소설가  |  2018-04-1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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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좁은 생각에, 그렇다
사회 환경의 다변화(多邊化)는 통섭형(統攝型) 인재를 부른다. 특히 우리 사회는 사고력과 표현력의 확장을 끊임없이 요구한다. 넘쳐나는 정보를 선택하고 판단하며, 본질을 찾아내 전달하는 능력도 필요로 한다. 자신의 관...
한학수 칼럼위원  |  2018-04-1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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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시] 洪州人(홍주인)의 肯志(긍지)
自然之理 洪州名東高西低 韓國土寅幹氣脈 西流至是處所生 諸重貴擇定祉 忠義士出以是自重 現共人자연의 이치에 의해 이 지역의 이름이 홍주로 지어졌음은/동쪽은 높고 서쪽은 낮은 우리 대한민국의 국토/동쪽에서 돋아난 햇빛과 물기...
홍주일보  |  2018-04-1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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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의 힘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사람이야 오죽 하겠는가. 칭찬을 들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지고,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칭찬에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신비함이 들어 있는 것이다. 칭찬에 인색할 이유가 없다고 ...
최복내 <숲속의힐링센터 숲 해설가>  |  2018-04-0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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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간다
‘알뜰한 그 맹세에 봄날은 가안다.’ 미세먼지에 감기에 혼쭐이 났다가 주사 한 방 맞은 덕분에 몸이 가벼워지니 콧노래가 절로 난다.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드라’로 시작되는 이 노래는 우리나라가 6.25 사변...
이원기 칼럼위원  |  2018-04-0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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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적 정책공약, 깨끗한 후보를 찾자
오는 6월 13일 실시되는 민선7기 지방선거를 통해 내 고장의 살림을 책임지겠다고 자임하는 예비후보들이 줄을 잇고 있다. 우리의 지방자치는 7월이면 지방의회 27년, 지방자치단체 23년을 맞는다. 연륜이 적지 않게 ...
홍주일보  |  2018-04-0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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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좋은 일꾼을 선출하느냐?
오는 6월 13일은 지방자치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에서 일하는 공직자들을 뽑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날이다. 1일부터 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될 이번 지방선거는 광역시·도지자, 교육감 선거를...
홍주일보  |  2018-03-2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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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천년, 미래를 위한 외침!
홍주천년을 알리는 홍보물이 나부끼고 각 단체들은 행사준비에 분주하다. 이웃 예산은 홍주보다 100년 앞섰다며 열을 올린다.지구 나이는 어디서든지 똑 같다. 그래서 시간을 역사라 하지 않는다. 역사는 역사가들에 의해 ...
범상 <석불사 주지·칼럼위원>  |  2018-03-2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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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 그릇에 밴 행복의 가늠자
우리가 흔히 건네는 인사말 중에는 “밥 먹었니?”가 있다. 사전에는 ‘먹는다’와 ‘산다’를 합친 말인 ‘먹고 산다’인 한 단어로 적고 있다. 오래전부터 우리는 먹는 것을 곧 사는 것으로 생각해 왔다. 나는 아침마다 ...
유선자 수필가  |  2018-03-2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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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미투, 경찰은 위드유
최근 뜨거운 ‘미투’운동으로 수년 전에 일어났던 성폭력범죄가 연일 터져 나오고 있다. 성범죄가 사회 조직 내에서 묵인될 수밖에 없었던 데다 수치심 때문에 감춰두고 속을 앓아야 했던 피해자들이 이제야 입을 뗄 수 있게...
강성규 <홍성결찰서 순경>  |  2018-03-2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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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의 갑질
최근 살던 원룸을 비우고 이사하면서 겪었던 일이다. 기자가 그 집을 처음 구하게 된 것은 집주인이 건물 밖에 내건 현수막을 통해서였다. 주인은 그 건물의 4층에 살고 있었는데 200만 원의 보증금에 월세 28만 원의...
허성수 기자  |  2018-03-2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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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남는 것을 두려워하는 M씨
M은 1년 이상 교제한 남친과 헤어진 후 마음 둘 곳을 찾지 못해 술로 생활하다 자살을 시도했다. 부모님에 의해 응급실에 실려간 그는 입원치료를 받았다. M의 남친은 동갑내기로 얘기가 잘 통했고, 모든 것을 잘 수용...
최명옥 칼럼위원  |  2018-03-2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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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덕·부정직한 지도자와 ‘지방선거’
“도곡동 땅이 어떻다고요? BBK가 어떻다고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전 그런 삶을 살아오지 않았습니다” 어디서 많이 듣던 말이다. 바로 이 시간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지난 2007년 8...
홍주일보  |  2018-03-2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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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와 바뀌어야 할 밤문화
필자는 종교적인 이유로 술과 담배를 가까이 하지 않는다. 어릴 때부터 신앙생활을 하면서 그렇게 배우고 훈련을 받았기에 철칙처럼 지키려고 노력해왔다. 그렇다고 술 담배를 하는 사람을 배척하거나 함께 어울려야 할 자리를...
허성수 기자  |  2018-03-2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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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민속제의 부활
날짜는 약간씩 다르지만 해마다 정월이면 대보름날을 전후해 마을마다 제사를 모셨다. 그 대상은 동네 뒷산에 계신다고 믿는 산신이기도 하고 마을 앞의 느티나무이기도 하고 마을의 공동 우물이기도 했다. 1999년에 펴낸 ...
조남민 주민기자  |  2018-03-20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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