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69건) 리스트형 웹진형 타일형 최선경 홍성군의원,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자문위원 위촉 최선경 홍성군의원,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자문위원 위촉 [홍주일보 홍성=한기원 기자] 홍성군의회 최선경 의원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는 지역 간 불균형 해소와 국가 균형발전을 목표로 △지방분권 정책 △지역 주도 성장 전략 △지방소멸 대응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자문하는 기구다.최 의원은 자문위원으로 참여해 지방 현장의 목소리를 중앙 정책에 전달하고, 실효성 있는 지방시대 정책 수립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최선경 의원은 “지방의 문제는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지방에서 해법을 찾아야 한다”며 “이번 위촉을 계기로 홍성군을 비롯 홍성군의회 | 한기원 기자 | 2026-01-13 10:42 홍성군의회 시무식 개최… 병오년 의정 본격 출발 홍성군의회 시무식 개최… 병오년 의정 본격 출발 제9대 홍성군의회(의장 김덕배)가 병오년(丙午年) 새해 의정활동의 첫발을 내디뎠다.홍성군의회는 1월 1일 홍주의사총과 충령사 참배로 새해 일정을 시작한 데 이어, 2일 오전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이날 시무식에는 군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등 간소한 의식에 이어 김덕배 의장의 신년사가 진행됐다.김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붉은 말의 기운처럼 2026년은 멈춤보다 전진이, 주저함보다 실행이 필요한 해”라며 “변화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군민의 삶을 가장 먼저 홍성군의회 | 한기원 기자 | 2026-01-02 12:00 권영식 의원 “충남·대전 통합의 본청은 내포여야” 권영식 의원 “충남·대전 통합의 본청은 내포여야” [홍주일보 홍성=김용환 인턴기자] 권영식 홍성군의회 의원이 충남·대전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해 대전충남특별시 본청을 내포신도시에 설치해야 한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권 의원은 지난해 12월 30일 홍성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충남 통합에는 기본적으로 반대 입장이지만, 이미 통합 논의가 진행되는 상황이라면 행정 중심은 반드시 내포신도시에 둬야 한다”며 “본청 위치는 통합 이후 구조를 좌우하는 핵심 사안”이라고 말했다.그는 본청의 의미에 대해 “본청은 정책 결정과 예산, 인사가 집중되는 공간으로 통합 특별시의 홍성군의회 | 김용환 인턴기자 | 2026-01-01 06:53 보령시 수소생산시설 반대 탄원서 전달 보령시 수소생산시설 반대 탄원서 전달 [홍주일보 홍성=김용환 인턴기자] 보령시 천북면 일원에 추진 중인 ‘바이오가스 활용 청정수소생산시설 설치사업’을 두고, 인접 지역인 홍성군 광천읍·은하면 주민들의 반대 목소리가 공식 전달됐다. 홍성군의회 일부 의원과 주민 대표들은 사업 영향권에 포함된 인접 지역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며, 부지 선정 단계부터의 재검토와 절차 보완을 촉구했다.이날 방문에는 홍성군의회 장재석·신동규 의원을 비롯해 광천읍·은하면 이장협의회 이장단 등 지역 주민 대표 11명 등 총 13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보령시의회 의장과의 면담에 이 홍성군의회 | 김용환 인턴기자 | 2026-01-01 06:51 김은미 홍성군의회 부의장, 의정대상·의정정책대상 연속 수상 김은미 홍성군의회 부의장, 의정대상·의정정책대상 연속 수상 김은미 홍성군의회 부의장이 지방자치 발전과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31일 당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국회의정저널 의정대상’을 수상잇따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상은 DMB국회방송과 국회의정저널이 공동 주관한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포상’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우수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의정성과와 지역사회 기여도를 종합 평가해 수여됐다.앞서 지난 19일에는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실시한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부문 심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의정정책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국회의정저널 의정대상’ 홍성군의회 | 한기원 기자 | 2025-12-31 18:31 최선경 의원, 매니페스토 우수상·더불어민주당 최우수상 동시 수상 최선경 의원, 매니페스토 우수상·더불어민주당 최우수상 동시 수상 홍성군의회 최선경 의원(산업건설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홍성군 귀향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매니페스토 좋은조례 우수상과 더불어민주당 우수조례 최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정책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이번 수상은 지방소멸과 인구유출이라는 구조적 위기에 대응해, ‘귀향’을 선언적 구호가 아닌 실질적 정책으로 제도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우수조례 제정 성과, 정책이 주민 삶에 미친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상으로 최 의원의 이번 수상은 2022년, 202 홍성군의회 | 한기원 기자 | 2025-12-29 13:28 홍성군의회, 광명시의회와 의정교류 확대 홍성군의회, 광명시의회와 의정교류 확대 [홍주일보 홍성=한기원 기자] 홍성군의회(의장 김덕배)는 자매결연의회인 광명시의회의 초청으로 지난 23일 경기도 광명시 일원을 방문해 의정교류 및 정책 벤치마킹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방문은 앞서 열린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기간 중 광명시의회를 공식 초청해 광명시의회가 홍성군을 방문한 데 대한 화답 차원의 교류로, 단순 친선 방문을 넘어 양 의회 간 정책 경험을 공유하는 실질적인 의정교류 일정으로 마련됐다.이날 홍성군의회 방문단은 △광명동굴 △자원순환시설 △스마트팜 시설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정책 현장을 둘러봤다.광명동굴 홍성군의회 | 한기원 기자 | 2025-12-26 16:17 홍성군의회, 제317회 제2차 정례회 폐회 홍성군의회, 제317회 제2차 정례회 폐회 [홍주일보 홍성=김용환 인턴기자] 홍성군의회(의장 김덕배)는 11월 21일부터 12월 18일까지 28일간 열린 제317회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년도 군정업무 추진실적 및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청취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조례안 및 일반안건 처리 △천수만 홍성호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 동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설치 반대 결의문 채택 등 주요 현안을 다뤘다.개회 첫날에는 예산안 홍성군의회 | 김용환 인턴기자 | 2025-12-26 06:47 홍성군의회, 홍성천 정비사업 예산 ‘제동’ 홍성군의회, 홍성천 정비사업 예산 ‘제동’ [홍주일보 홍성=김용환 인턴기자] 홍성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홍성천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과 관련해 2026년도 예산안 중 군비 6억 8200만 원을 삭감하며 사업 추진에 제동을 걸었다.홍성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최선경)는 지난 18일 홍성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제기된 군민 여론과 지역사회의 우려를 반영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국·도비와 군비가 매칭되는 대규모 계속비 사업으로, 내년도 예산안에는 군비를 포함해 총 44억 3200만 원이 반영돼 있었다. 홍성군의회 | 김용환 인턴기자 | 2025-12-26 06:45 윤일순 의원, “60만 발걸음의 주인공, 모두의 열정에 감사” 윤일순 의원, “60만 발걸음의 주인공, 모두의 열정에 감사” 윤일순 홍성군의회 의원이 18일 열린 제317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성과와 감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윤일순 의원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사흘간 열린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 약 60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점을 언급하며, “이번 축제는 홍성군의 매력과 가능성을 대내외에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다”고 평가했다.이어 이번 성과가 집행부와 유관기관, 현장 인력, 자원봉사자, 참여업체, 그리고 군민들의 협력과 헌신이 만들어낸 결과임을 강조하며, 홍성군의회 | 김용환 인턴기자 | 2025-12-18 13:24 최선경 의원, “2차 공공기관 이전, 홍성군의 전략적 대응 시급” 최선경 의원, “2차 공공기관 이전, 홍성군의 전략적 대응 시급” 최선경 홍성군의회 의원이 18일 열린 제317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한 홍성군의 전략적 대응 필요성’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최선경 의원은 정부가 공공기관 2차 이전을 공식 검토하면서 전국 지자체 간 유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내포혁신도시는 충남의 유일한 혁신도시이자 행정 중심 복합도시로서 충분한 잠재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홍성군 차원의 구체적인 대응 전략과 로드맵은 아직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이어 “이제는 단순한 유치 구호를 넘어, 어떻게 홍성군의회 | 김용환 인턴기자 | 2025-12-18 13:16 홍성군의회, 제317회 제2차 정례회 폐회 홍성군의회, 제317회 제2차 정례회 폐회 홍성군의회(의장 김덕배)는 11월 21일부터 12월 18일까지 28일간 열린 제317회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년도 군정업무 추진실적 및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청취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청취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심사 △조례안 및 일반안건 처리 △천수만 홍성호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 동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설치 반대 결의문 채택 등이 다뤄졌다.개회 첫날인 11 홍성군의회 | 김용환 인턴기자 | 2025-12-18 13:09 홍성군의회,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 ‘반대 결의’ 홍성군의회,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 ‘반대 결의’ [홍주일보 홍성=한기원 기자] 홍성군의회(의장 김덕배)가 새만금~신서산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해 공식 반대 입장을 밝혔다.홍성군의회는 지난 10일 제317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사업 반대 결의문’을 채택하고, 한국전력공사와 관계 기관에 사업의 원점 재검토와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이번 결의는 홍성군의회 소속 11명 의원 전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채택 직후 권영식 의원이 대표 발의자로서 본회의장에서 결의문을 낭독했다. 이어 의원 전원은 ‘송전선로 건설 반대’ 문구가 적힌 홍성군의회 | 한기원 기자 | 2025-12-18 06:55 광천 독배마을 목도소리 복원 성과 공개 광천 독배마을 목도소리 복원 성과 공개 [홍주일보 홍성=한기원 기자] 홍성군의회 정책연구단체 ‘독배마을 통합조사·목도소리 복원 연구모임(대표 장재석 의원)’이 지난 2일 최종보고회를 열고 연구용역 추진 결과와 향후 활용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연구는 광천읍 옹암리 독배마을의 지명·유래·생활문화·환경 변화에 대한 통합 조사, 그리고 사라져가는 목도소리를 채록·복원·전승하는 기반 마련을 목표로 지난 1년간 진행됐다.보고회에는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청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손선미 책임연구원과 장재석 대표의원을 비롯해 신동규·이정희 의원이 참석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후속 추진 방향을 홍성군의회 | 한기원 기자 | 2025-12-04 07:18 홍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홍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홍주일보 홍성=김용환 인턴기자] 홍성군의회(의장 김덕배)는 지난 21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28일간 제317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 설정을 위한 안건 심사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년도 군정업무 추진실적 및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청취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 △2025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심사 △조례안 및 일반안건 처리 △천수만 홍성호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 동의의 건 홍성군의회 | 김용환 인턴기자 | 2025-11-27 06:49 홍성군의회, 광천 독배마을 생활사·목도소리 복원 추진 홍성군의회, 광천 독배마을 생활사·목도소리 복원 추진 홍성군의회가 광천 옹암리 ‘독배마을’의 역사와 생활문화, 그리고 단절된 ‘목도소리’ 전승 체계를 복원하기 위한 연구가 중반부에 접어들며 본격적인 성과 도출 단계에 돌입했다.홍성군의회 ‘독배마을 통합조사 및 목도소리 복원 연구회(대표의원 장재석)’는 21일 연구용역의 중간보고회를 열고 추진 경과와 주요 조사 결과를 공유하며 용역의 방향성과 보완 과제를 논의했다.이번 연구는 △독배마을 지명·유래 △마을 생활문화 및 환경 변화 △목도소리 채록·복원 △전승 기반 마련 등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며, 지역의 역사·문화 기록 부재 문제를 해소하 홍성군의회 | 한기원 기자 | 2025-11-21 18:19 문병오 홍성군의회 의원, “내포신도시 공공축구장 증설 필요” 문병오 홍성군의회 의원, “내포신도시 공공축구장 증설 필요” [홍주일보 홍성=김용환 인턴기자] 문병오 홍성군의회 의원이 21일 열린 제317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에서 ‘내포신도시 공공축구장 증설’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문 의원은 인구 급증세를 보이는 내포신도시의 현실과 달리 체육 인프라 확충은 제자리 걸음에 머물러 있다며 현 상황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그는 “내포신도시는 인구 4만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지만 그에 걸맞은 공공체육시설은 턱없이 부족하다”며 특히 축구장 인프라 공백이 주민 불편으로 직결되고 있다고 강조했다.홍예공원 축구장 폐쇄 이후 현재 내포신도시에서 공식적으로 이 홍성군의회 | 김용환 인턴기자 | 2025-11-21 10:59 권영식 홍성군의회 의원, “홍성군을 ‘K-바비큐’의 수도로!” 권영식 홍성군의회 의원, “홍성군을 ‘K-바비큐’의 수도로!” [홍주일보 홍성=김용환 인턴기자] 권영식 홍성군의회 의원이 21일 열린 제317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에서 ‘홍성, K-바비큐의 수도로!’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며 침체된 홍성상설시장과 원도심 상권의 회복을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권 의원은 “홍성상설시장은 상인들의 목소리와 정이 살아 있던 생활의 중심이었다”며 상권 활력이 사라진 현 상황을 지역경제의 주요 과제로 규정했다. 이어 “홍성은 전국이 인정하는 축산 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고장”이라며 “최근 페스티벌을 통해 확인된 바비큐 관광 수요를 지역경제와 연결할 때가 됐다 홍성군의회 | 김용환 인턴기자 | 2025-11-21 10:57 홍성군의회, 제317회 제2차 정례회 개회 홍성군의회, 제317회 제2차 정례회 개회 [홍주일보 홍성=김용환 인턴기자] 홍성군의회(의장 김덕배)는 11월 21일부터 12월 18일까지 28일간 제317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2026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결정하기 위한 안건 심사에 본격 돌입했다.이번 회기에서는 △2025년도 군정업무 추진실적 및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청취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청취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심사 △조례안 및 일반안건 처리 △천수만 홍성호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특별위원회 활 홍성군의회 | 김용환 인턴기자 | 2025-11-21 10:55 홍성군의회, 울진군의회 방문해 우정·교류 강화 다짐 홍성군의회, 울진군의회 방문해 우정·교류 강화 다짐 [홍주일보 한기원 기자] 홍성군의회(의장 김덕배)가 지난 12일 자매결연의회인 울진군의회(의장 김정희)를 방문해 두 의회 간 우정을 재확인하고 향후 의정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11일부터 13일까지 울진·삼척 일원에서 진행된 국내연수 일정의 하나로, 지난해 울진군의회의 홍성 방문에 대한 화답의 의미를 담고 있다.양 의회는 2011년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한 이후 꾸준한 교류를 이어왔으며, 2012년 홍성군의회가 울진군의회를 방문해 우호를 다진 바 있다.특히 2022년 울진지역 대형 산불 당시 홍성군의회 의원들은 이재민구 홍성군의회 | 한기원 기자 | 2025-11-13 11:21 처음처음12345678910다음다음다음끝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