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바른지역언론연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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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바른지역언론연대 업무협약 체결
  • 한기원 기자
  • 승인 2020.07.0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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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 공동사업 추진·홍보
속초시와 바른지역언론연대가 지난달 29일 시청에서 속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고영진 설악신문 대표이사, 김철수 속초시장, 이영아 바지연 회장.
속초시와 바른지역언론연대가 지난달 29일 시청에서 속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고영진 설악신문 대표이사, 김철수 속초시장, 이영아 바지연 회장.

속초시와 바른지역언론연대(회장 이영아 고양신문 대표, 이하 바지연)가 지난달 29일 속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후 3시30분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김철수 시장과 이영아 바른지역언론연대회장, 고영진 설악신문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속초시와 비지연은 업무협약에 따라 효율적이고 유기적인 협력 관계 유지와 활발한 정보교류를 바탕으로 속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 및 확대에 나서게 된다. 또 상생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및 홍보에도 노력하기로 했다.

바지연은 전국 34개 시·군·구 지역에서 발행되는 풀뿌리언론 연대 모임으로, 바른 언론을 통한 지방자치, 분권 강화, 지역 문화 창달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영아 바지연 회장은 “바지연은 전국 500여개 지역신문 가운데 가장 우수하고 견실한 41개 신문으로 구성된 지역언론연대체여서 다른 언론 매체보다 더 큰 홍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협약 내용은 물론 속초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철수 시장은 “바지연과의 협약 체결로 속초의 다양한 소식과 홍보 내용이 다른 지역에 널리 전파되길 바란다”며 “이번 협약을 마련해준 설악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바지연의 활약도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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