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면 임해관광도로를 낀 너른 들판이 청보리가 여물이 들면서 약간 누른 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하루가 다르게 더워지는 여름의 문턱에서 이번 주말에는 시원하게 뻗은 임해관광도로를 달려보는 것은 어떨까? 바닷바람에 출렁이는 보리밭의 너른 물결을 보며 초여름을 만끽해보자.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동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홍성의료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김리라 과장 초빙 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가족 화합 프로그램 ‘해피트리’ 운영 [홍성군의원 나선거구] 문병오 입후보예정자 프로필 [홍성군의원 다선거구] 신경진 입후보예정자 프로필 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안전망 구축 위한 업무협약 홍성군보건소,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원 공개 모집 [홍성군의원 가선거구] 최선경 입후보예정자 프로필 홍성군,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종합안내’ 책자 발간 홍동면, ‘안전점검의 날’ 찾아가는 안전점검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