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마면 용당마을에 붉은 꽃 양귀비 물결이 펼쳐졌다. 금마면에 따르면 ‘아름다운 금마면 만들기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지방도 616호선 용당마을 앞에 약 300 미터의 길이에 폭 3미터로 조성한 화단에 파종한 꽃양귀비가 이른 더위에 만개해 오가는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동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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