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0일 홍성읍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강문규)는 홍성읍 오관리 이기연 씨 댁을 찾아 주택 내부 도배 작업을 하고 새롭게 단장해 줌으로써 봉사의 손길이 잘 닿지 않는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강문규 위원장은 "몸은 고되지만 이렇게 이웃을 도울 수 있어서 좋았다. 우리 이웃을 보살피고 돕는 일이 특별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작은 정성이라도 보태고 함께 나누는 마음을 갖고 작업을 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동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홍성의료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김리라 과장 초빙 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가족 화합 프로그램 ‘해피트리’ 운영 [홍성군의원 나선거구] 문병오 입후보예정자 프로필 [홍성군의원 다선거구] 신경진 입후보예정자 프로필 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안전망 구축 위한 업무협약 홍성군보건소,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원 공개 모집 [홍성군의원 가선거구] 최선경 입후보예정자 프로필 홍성군,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종합안내’ 책자 발간 홍동면, ‘안전점검의 날’ 찾아가는 안전점검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