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경찰서(서장 한형우)는, 지난달 28일 연말·연시를 맞아 갈산면 운곡리에 홀로 거주하고 있는 박모 할머니(83세) 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홍성경찰서 한연수 생활안전과장과 신동우 갈산파출소장 등 6명의 경찰관은 쌀과 음료수를 전달했으며, 부서진 가재도구를 수리하고 집 주변과 방안을 청소 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선경 편집국장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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