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마면 용흥리 출신인 주을규 대전지방국세청 조사2국장이 지난달 31일 천안세무서장으로 취임했다. 주을규 국장은 홍성고등학교(28회)를 졸업했으며, 한남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언젠가는 고향에서도 근무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주 국장은 홍성과 관련된 행사 등에 빠짐없이 참석하면서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고향인 금마에는 노모와 동생이 현재 생활하고 있으며,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동 편집국장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충남도의회 1선거구] 조성미 입후보예정자 프로필 홍성의료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김리라 과장 초빙 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가족 화합 프로그램 ‘해피트리’ 운영 [홍성군의원 나선거구] 문병오 입후보예정자 프로필 [홍성군의원 다선거구] 신경진 입후보예정자 프로필 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안전망 구축 위한 업무협약 홍성군보건소,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원 공개 모집 [홍성군의원 가선거구] 최선경 입후보예정자 프로필 홍성군,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종합안내’ 책자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