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복지 향상
[홍주일보 홍성=김용환 기자] 대한노인회 갈산면분회는 지난 12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새해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정기총회는 갈산면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총회에서는 2025년 주요 사업 추진 실적 보고가 이뤄졌으며, 2026년 사업계획에 대한 논의가 함께 진행됐다. 경로당 활성화 방안과 어르신 여가·건강 프로그램 확대 운영 등 다양한 안건도 논의됐다.
김우춘 분회장은 “정기총회는 한 해의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어르신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노인회 갈산면분회는 어르신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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