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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 진료로 가정 건강 지킨다홍성 열린의원

▲ 조성욱 원장이 친절봉사를 다짐하며 직원들과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다양한 검사·치료 시설
"편안히 찾는 병원 만들 것"

홍성읍 대교리 전통시장에 위치한 열린의원 조성욱(40) 원장은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홍성고, 충남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임실의료원 응급실장, 부여백제병원 진료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단국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임상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가정의학과는 내과, 외과, 이비인후과 등 다양한 진료과목을 포괄적으로 담당하는 전문진료과로 대부분의 질환을 진료, 치료한다. 조 원장은 "가정의학과는 일시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이고 포괄적으로 진료하기 때문에 환자 개인만이 아니라 가족들까지 파악해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홍성 출신인 조 원장은 고향에서 의료 활동을 펼치고 있기 때문에 친구나 선후배의 가족들이 환자로 내원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에 환자를 자세히 이해하고 더 효과적인 진료를 하고 있다. 환자들이 어려움 없이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의원을 목표하는 조 원장은 항상 환자들을 대할 때 가족을 대한다는 생각을 갖고 진료한다.

조 원장은 "고향에서 지역민과 함께하고 있는 만큼 의학지식이 필요할 때 찾아오면 의학컨설팅이나 상담도 언제나 해 도움을 드리겠다"고 밝혔다. 포괄적으로 진료하는 가정의학과답게 열린의원에서는 내과, 이비인후과, 통증치료 등 다양한 과목을 진료하고 있으며 건강검진실을 두고 있어 국민건강검진도 받을 수 있다.

열린의원은 300㎡의 규모에 물리치료실과 내시경실, 건강검진실 등 다양한 검사 및 치료 시설을 갖추고 환자의 증상에 대응하고 있다. 조 원장은 "항상 즐겁게 인생을 즐기며 살면 자연히 면역력도 증가해 건강하게 살 수 있다"며 "지역민이 즐겁고 건강한 삶을 사는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용덕 기자  ydseo8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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