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이 올해 70억 원을 들여 홍주성을 정비·복원하고 있는 가운데 11억 5000만원이 투입되는 남문 복원 공사가 27일 현재 85%의 공정률을 보이며 한창 진행 중에 있다. 사진은 성문 복원 과정 중 기둥과 서까래가 짜여 지고 있는 모습.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동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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