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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버섯 제거 간단한 시술로 깨끗이"고운나라피부과의원

▲ 오희수 원장이 광선을 사용한 시술을 하고있다.

레이저실·광선치료실 마련
건선·아토피피부염·무좀등
각종 만성피부질환 시술 치료

레이저실·광선치료실 마련 건선·아토피피부염·무좀등 각종 만성피부질환 시술 치료
홍성읍 복개주차장 인근에 위치한 고운나라피부과의원 오희수(53) 원장은 경희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의료원에서 수련의 과정을 거쳐 피부과 전문의를 획득했다.
농촌지역은 농업인구 등이 많은 지역 특성상 야외활동 인구 비율이 높아 자외선으로 인한 광노화 현상을 겪는 인구가 많다. 또한 야외 스포츠를 즐기는 일이 많아지면서 자외선 노출 비율도 증가해 노년층에 흔히 생기던 피부질환인 검버섯이 젊은층에도 발생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검버섯은 생활에 지장은 없지만 젊은이든 노인이든 나이 들어 보이게 하고 미관상 보기 흉하기 때문에 없애는 것도 좋다. 최근에는 60대 이상의 고령층도 젊게 살려는 욕구가 강해져 검버섯 치료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다.

오희수 원장은 "성형이 아닌 간단한 피부과 시술로 검버섯을 제거하는 것만으로 인상이 밝아지고 젊게 보이는 효과를 주기 때문에 노인들이 자신감 회복과 활기찬 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가장 좋은 것은 야외활동 시 반드시 썬크림을 사용해 자외선을 차단한다면 각종 피부질환을 사전에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고운나라피부과의원은 레이저실과 광선치료실 등을 마련하고 있어 건선, 아토피성 피부염, 무좀 등 각종 피부질환에서부터 점, 검버섯, 사마귀, 문신제거 등 피부에 발생하는 각종 질환과 이상을 치료한다. 아토피성 피부염 등의 만성 피부질환은 피부과를 방문해 지속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오 원장은 "만성 피부질환을 앓는 환자들의 경우 조급함 때문에 병원 치료를 중단하고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에 의지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오히려 증세를 악화시킬 위험이 높다"며 인내심을 갖고 치료 받을 것을 권했다.

서용덕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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