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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정확한 치아진료 노력"박현수 치과의원


스케일링등 정기적 관리 중요
부담되는 치과비용 개선 앞장

홍성읍 오관리 조양문 인근에 위치한 박현수치과의원 박현수(52) 원장은 더 나은 진료환경 구축을 위해 CT, 레이저기기 등 다양한 치과 장비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박 원장은 "최상의 진료환경을 구축해 지역민들에게 더 안전하고 정확한 치료를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박 원장은 단국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단국대학교 외래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충남치과의사협회 수석부회장,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 검찰의료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 원장은 치주질환의 경우 원상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예방을 강조했다. 박 원장은 "예전에는 치아 건강을 위한 스케일링 비용이 부담스러워 치과를 꺼리는 경우도 많았지만 이제는 연 1회에 한해 보험이 적용돼 비용부담도 줄어든 만큼 정기적으로 치아를 관리해 치아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박 원장은 충남치과의사협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치과의사들의 권익개선 뿐만 아니라 환자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치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개별병원의 진료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환자들이 비용부담 없이 치과를 찾을 수 있게 제도적인 개선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박 원장은 "치과치료는 의료보험 적용이 되지 않는 진료들이 많아 환자들이 비용부담을 느끼는 편인데 스케일링, 부분틀니 등 점차 의료보험 지원이 확대되고 있다"며 "비용부담 때문에 위험을 안고 변칙적인 의료행위를 통해 치료 받을 것이 아니라 의료보장 확대를 통해 믿을 수 있고 정상적인 방법으로 치료 받을 수 있도록 협회 차원에서 꾸준히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서용덕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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