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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친환경농업의 메카, 홍동…조기현 신임면장을 만나다

【홍동】 홍동 출신의 조기현(55·사진) 홍동면장은 1990년 홍동면에서 공직에 첫 발을 디딘 후, 지난 27년간 홍성군 문화관광과 체육진흥담당, 산림녹지과 산림휴양담당, 농수산과 식품유통담당, 주민복지과 여성복지담당, 기획감사실 홍보담당, 재무과 경리팀장 등을 역임했다.

조 면장은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고향이면서 공직도 시작한 홍동에 면장으로 오게 돼 감회가 새롭다. 홍동면은 유기농법의 발원지이며 귀농·귀촌인이 많고 식량농업과 축산이 고루 발달해 면민들의 요구가 다양할 수 밖에 없는 곳”이라며 “지역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조 면장은 △기존 홍동면의 유기농업 지원확대 △낙후된지역 발전사업 유치 △지역생산 농작물과 농협의 조화 △귀농인구정착 △귀농인과 지역민의 원활한 소통 등 다양한 사업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전체인구 약 3500명의 홍동면은 풀무학교가 위치하고 있는 친환경농업의 메카이다.

송신용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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