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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대한노인회지회장기 한궁대회 개최단체전 은하면·서부면분회, 개인전 홍영수·최용남 우승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지회장 이범화)에서는 지난달 26일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제1회 홍성군지회장기 한궁대회를 개최했다.<사진>

김석환 홍성군수, 김덕배 홍성군의회의장, 오배근·이종화 충남도의원, 홍성군의원, 지회 임직원, 선수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열전을 벌인 결과 단체전에서 은하면분회(남자)와 서부면분회(여자), 혼성전은 홍성읍분회, 남자개인전은 홍영수(은하면분회)씨와 여자개인전 최용남(서부면분회)씨가 각기 분야별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은 다음달 19일에 열릴 충남연합회 한궁대회에 출전할 계획이다.

이날 대회는 대한한궁협회에서 진행을 맡았고, 홍성군지회 11개 분회 사무장들이 각 코트에서 심판으로 활약해 경기가 원활하게 진행됐다.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 이범화 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고령사회를 맞아 노인에 대한 범국민적인 사회적 관심을 고취하고 심신단련을 통해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코자 이번에 제1회 홍성군지회장기 한궁대회를 열게 됐다”며 “앞으로 더 활성화시켜 노인 특성에 부합한 체육대회로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성수 기자  sungshu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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