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추천영화
잠 못 드는 밤김기자와 함께보는 독립영화

◇잠 못 드는 밤= 주희와 현수는 결혼 2년차 부부다. 대부분 영화 속 신혼부부는 마냥 행복하게 나오지만 ‘잠 못 드는 밤’은 현실적인 신혼부부의 모습을 날 것 그대로 보여준다. 자극적인 사건이 없음에도 지루하지 않은 65분은 감독의 장점이다.

감독 장건재, 출연 김수현, 김주령, 제작년도 2012년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옥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PREV NEXT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