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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의원, 공공 시설물 BF 인증제 의무화 공약장애인 콜택시 광역이동 지원

양승조 국회의원<사진>이 설 연휴 후 충청남도의 모든 공공시설물과 공중이용시설에 BF 인증을 의무화시키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또 충청남도 장애인 콜택시 광역이동지원센터를 구축하겠다고 했다. 그 동안 각 시·군별로 운영해오던 콜센터 업무를 광역화하여 장애인 및 교통약자를 위해 차별없고 안전하며 편리한 고객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시행하겠다는 계획이다.

양승조 의원은 “지난 2017년 장애인 자식을 둔 부모들이 장애인 특수학교를 설립해 달라며 무릎 꿇고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고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써 한없는 부끄러움을 느낀바 있다”말한 뒤 “충청남도가 선도적으로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도정을 펼쳐 사람이 먼저인 충남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허성수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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