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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정보] 이번주 동향과 제철먹거리 고추홍성농협하나로마트 9월 4일자 기준

■ 이번주 동향


■ 제철먹거리 고추

고추는 고온성 작물로 발육에 알맞은 온도는 25℃ 정도다. 비옥하고 물이 잘 빠지는 곳에서 잘 자란다. 말린 고추와 풋고추용의 2가지로 나누며, 사자·라지벨·피멘토 등의 피망 고추가 있다. 한국의 고추 종류는 약 100여 종에 이르며 산지의 이름을 따서 영양·천안·음성·청양·임실·제천 고추 등으로 부른다. 잎은 나물로 먹고 풋고추는 조려서 반찬으로 하거나 부각으로 만들어 먹는다. 고추의 매운맛은 ‘캅사이신’이라고 하는 염기 성분 때문이며 붉은 색소의 성분은 주로 캅산틴이다.

고추부각
1. 고추는 깨끗이 씻어 꼭지를 제거하고 반을 가른다.
2. 반을 가른 고추는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비닐봉지에 넣어 튀김가루를 넣고 흔들어 골고루 입힌다.
3. 찜기에 물을 올려 김이 나면 고추를 넣고 가루가 익을 정도로 살짝 익힌다.
4. 가을볕에 한나절 정도 말린다.
5. 팬에 기름을 넉넉히 넣고 고추가 노릇해지게 튀겨낸다.
6. 고추를 튀겨 뜨거울 때 소금과 설탕을 뿌린다.

홍주일보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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