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곡면 오성리 189-2 ‘250년 느티나무’
상태바
장곡면 오성리 189-2 ‘250년 느티나무’
  • 한기원 기자
  • 승인 2019.10.12 09: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홍주일보·홍주신문 연중캠페인<114>

‘보호수(保護樹)’를 ‘잘 보호(保護)’하자!

장곡면 오성리 189-2번지 오성리생활문화관 앞에 위치한 이 느티나무는 1982년 보호수(지정번호 8-12-6-234)로 지정된 정자목이다. 나무높이는 약 18m이고 나무둘레는 3.8m가량이다. 안내판이나 조경석, 의자 등이 조성돼있지만 안내판은 낡고, 의자는 뒤쪽으로 기울어져 주민들의 이용이 어려워 보인다. 보호수의 큰 기둥에 굉장히 크게 상처가 있어 치료가 된 흔적이 남아있지만 건강상태는 매우 양호해보이며, 주변정돈 등 평소 주민들의 관리가 잘 이뤄지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철이삼촌, 저 게임하고 싶어요!”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으로 홍성군 각종 행사 줄줄이 취소
  • 홍성군 신청사 예비후보지 5개소
  • 더불어민주당, 홍성·예산 누가 출마하나?
  • 문재인 대통령, 충남혁신도시 선물줄까?
  • 상식(common sense)과 높은 도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