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보건소(소장 전금옥)는 그동안 감염병 등의 진단을 위해 사용하던 엑스선촬영기를 디지털방사선촬영장치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기존의 엑스선촬영장치가 필름을 직접 빼서 판독하던 방식인데 비해, 이번에 교체한 디지털방사선 촬영장치는 촬영영상을 곧바로 의사에게 전송하는 의료영상정보시스템을 갖춰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이 가능해졌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선화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내포신도시, 전국 최초 자율주행차 주·정차 단속 “광천의 옛 풍경과 기억, 사진으로 다시 만나다” 보은 회인지역 점판암 돌담, 멋스런 예술적·기능적 돌담 서천 문산면 1176명·시초면 1155명, 인구 1000명대도 붕괴? 무더위를 콘텐츠로 바꾼 축제 전략 ‘대구치맥페스티벌’ “젤리스라운지, 창업문화의 새 길 열다” 두뇌, 생각의 힘을 키우는 스도쿠 〈223〉 대규모 분양사기 파문… “팔아준다더니 빚더미만 남겼다” 예산군, 제2차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간담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