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하리 생태공원’ 기본·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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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하리 생태공원’ 기본·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이잎새 기자
  • 승인 2020.08.0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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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에게 쾌적한 생태 휴식 공간 제공
암하리 생태공원 자연마당 조성사업 계획도.
암하리 생태공원 자연마당 조성사업 계획도.

예산군은 지난 3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황선봉 군수와 충남도 관계자, 실·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읍 산성리 주공아파트 인근에 자리한 암하리 생태공원(예산읍 산성리 122) 자연마당 조성사업 기본·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6억 원(도비 45%, 군비 55%)을 투입해 암하리 방죽 주변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주요 내용은 △수질정화장치 설치 △수생식물 식재 △휴게쉼터 조성 △인근 주거지 보도역할을 겸하는 데크길 조성 등이며, 군은 도시생태계 건전성 확보와 차별화된 생물서식 중심의 생태공간을 조성해 군민에게 자연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은 최종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해 올해 실시설계·관련인허가를 받고 내년 초 사업에 착공해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에게 쾌적한 생태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암하리 방죽은 지난 2002년에 조성한 생태습지로 주민들에게 생태관찰·휴식공간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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