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공고 이주성 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 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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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공고 이주성 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 특상 수상
  • 한기원 기자
  • 승인 2020.07.3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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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등하원 지킴이’ 차량내 아이방치 사고 방지 발명품 개발
‘제42회  충청남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특상(1위)을 수상한 이주성 학생.
‘제42회 충청남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특상(1위)을 수상한 이주성 학생.

홍성공업고등학교(교장 김혁중)는 지난달 25일 충청남도교육정책과학교육원에서 열린 ‘제42회 충청남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전기과 이주성(3학년) 학생이 특상(1위)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충청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이 주관한 충남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미래를 펼쳐나갈 수 있는 꿈나무를 양성하고자 학생들의 창의력과 과학 탐구력이 향상되는 과정에 가치를 둔 대회이다.

이번 대회에서 출품된 초‧중‧고 206개 작품 중에서 특상을 수상한 이주성 학생이 발명한 작품 ‘우리 아이 등하원 지킴이’는 어린이집 차량 승‧하차시 아이들의 인원을 체크해 차량내 아이방치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만든 작품이다.

지도교원 교육감 표창을 받는 최경섭 선생님은 “평소 이주성 학생은 손재주가 좋고 c-언어와 코딩프로그래밍 능력이 뛰어났다”며 “사회에 도움이 될 기술과 발명품 개발하고 싶어하는 학생이다. 주성이가 전공 동아리실에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작품에 몰두하여 좋은 성적이 나온 것 같아 자랑스럽고 대견하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공업고등학교는 학생들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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