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시와 음악을 만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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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시와 음악을 만끽하다
  • 이잎새 기자
  • 승인 2020.11.2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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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인협회 홍성지부, 제3회 시화전 ‘시와 나무’열어
시화전을 감상중인 보광서각회 김광수 회장.

지난 19일 홍주문화회관 2층 전시실에서 (사)한국문인협회 홍성지부(지부장 황정옥)의 제3회 시화전 ‘시와 나무’의 개회식을 진행했다.

이날 시화전엔 지난달 29일 용봉사 등산로 숲속 시화전의 출품작들과 더불어 문인협회 회원들의 시화 작품을 보광서각회(회장 김광수)와 협력해 서각형식으로 제작한 작품들을 선보였으며 전시회는 오는 22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행사는 식전행사인 색소폰 합주로 시작해 개회사, 내빈소개, 축사, 축하공연과 시낭송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홍성군의회 김기철 의원, 오배근 충남도지사 정무 특별보좌관, 보광서각회 김광수 회장과 지법스님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한국문인협회 홍성지부 황정옥 지부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서각작품으로 만들어진 문인협회 회원분들의 작품들을 전시하게 됐다”며 “작업하는 내내 모든 열정을 쏟아 다양한 재해석을 해주신 보광서각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문인협회 홍성지부는 문학에 조예가 깊은 회원들로 구성돼 지난 2019년 홍성역사인물축제, 홍주성천년여행길 걷기대회 등 여러 행사에 회원들의 작품을 행사 참여자들로 하여금 감상하게끔 전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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