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새해, 붉은 말의 기세로 홍성 도약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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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새해, 붉은 말의 기세로 홍성 도약 외치다
  • 한기원 기자
  • 김용환 인턴기자
  • 승인 2026.01.07 09:13
  • 호수 924호 (2026년 01월 08일)
  • 4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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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문화원, 2026 병오년 새해 신년인사회 개최
지역 내 기관·단체장 200여 명 참석해 새해 다짐
‘2026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지역 내 기관·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덕담을 나누며, 연대와 협력의 의지를 다지고 지역 공동체의 힘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026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지역 내 기관·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덕담을 나누며, 연대와 협력의 의지를 다지고 지역 공동체의 힘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사진=김용환 인턴기자

[홍주일보 홍성=한기원 기자] 홍성문화원(원장 배상목)은 2026 병오년 새해를 맞아 각급 지역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홍성발전과 문화융성을 기원하며 새해 인사를 나누는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지난 6일 홍성문화원 공연장에서 홍성군수를 비롯한 지역 내 기관·단체장과 사회단체장, 예술인단체장 등 200여 명을 초청해 새해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병오년의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며 서예가 중산 조태수 선생의 ‘용봉산의 정기를 받아 홍성이여 힘차게 날자’는 뜻을 담은 신년휘호(雄飛洪城)의 힘찬 메세지와 박정섭 성악가의 희망찬 신년 축하공연을 진행했다.

배상목 홍성문화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마음을 나누고 지혜를 나누며 서로 소통하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 며 지역단체와 협력과 상생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길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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