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은 고암 이응노 생가기념관을 활용, 지역 무형문화재인 지승공예 강좌를 진행해 기념관 방문객에게 지승공예를 홍보하고 지역민에게는 전통공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주일보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혜전대학교 제13대 총장에 이혜숙 총장 연임 확정 갈산면지사협, 희망나눔 보행보조기 지원 홍성군자원봉사센터, 얼음물 나눔 캠페인 전개 MG홍주새마을금고, 희망나눔 사랑의 집수리 실시 “함께 누리는 복지, 홍성에서 시작해요” 예산군, 특별재난지역 주민 세금 부담 완화 “복지도시 예산, 함께 만든다”… 읍면지사협 위원장 간담회 개최 ‘옛 홍농연’ 새 이름 찾아유~ 결성초 지키기… ‘범면민 성금 모금 운동’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