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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태권도협회, 4년 연속 종합우승홍성군, 충남도민체전서 18개의 메달 획득… 종합 12위 차지

홍성군 태권도협회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계룡시 일원에서 열렸던 제 69회 충남도민체전에서 4년 연속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사진>

군은 △핀 임기준 덕명초 1위 △벤텀 유준용 홍성초 2위 △페더 박서준 홍성초 1위 △라이트 윤성식 내포초 2위 △라이트웰터 이정민 홍성초 1위 △라이트미들 이영진 홍성초 3위 △핀 김태경 광흥중 2위 △팬텀 이상빈 홍주중 3위 △라이트 김군수 홍성중 2위 △라이트웰터 고건태 홍성중 1위 △웰터 이영섭 홍성중 1위 △라이트미들 권도윤 광천중 1위 △핀 장준 홍성고 1위 △플라이 주강혁 광천고 2위 △벤텀 박건희 홍성고 2위 △라이트 전상훈 홍성고 1위 △웰터 김민진 홍성고 3위 △미들 장지혁 천안제일고 3위와 같은 성적으로 태권도에서 총 금메달 8개, 은메달 6개, 동메달 4개로 도합 18개의 메달을 획득함으로써 충남도민체전 태권도분야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홍성군태권도협회 송이섭 전무이사(경희대태권도관장)는 “선수단은 이번 도민체전을 맞이해 초·중·고 선수들의 합동훈련과 전지훈련으로 두 달여간 담금질을 해왔다”고 밝히며 “4년 연속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룬 우리군 선수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또, “초등부의 경우 덕명초에 팀이 있으나 줄어가는 학생 수로 인해 태권도선수를 희망하는 어린이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태권도협회 회원과 지도자들은 홍성지역으로 태권도팀의 이전이 매우 절박한 상황으로 인지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다.

송신용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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