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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민자치대학, 마지막 강연·수료식윤항기의 ‘진실한 삶’으로 올해 마무리

2017년 홍성군민자치대학 마지막 강연회에 가수 윤항기 씨가 ‘진실한 삶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오는 17일 홍성문화원에서 열리게 될 강연회에서 윤항기 씨는 불우했던 유년시절과 방황의 청년기, 가수로서의 성공과 목회의 길로 새로운 삶을 얻기까지 인생 과정 등을 이야기하면서 군민들에게 ‘진실한 삶,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충남 보령에서 태어난 윤항기 강사는 연세대학교 종교음악학과를 졸업하고, 1959년 ‘정든배’라는 노래로 데뷔해 ‘키보이스’의 멤버로 활동했으며, 이후 ‘별이 빛나는 밤에’, ‘나는 어떡하라구’, ‘장미빛 스카프’, ‘나는 행복합니다’ 등 주옥같은 명곡을 히트시켰다. 1960~70년대 작곡가 겸 가수로 왕성하게 활동해 한국 대중음악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홍성군민자치대학은 이날 강연을 마지막으로 2017년도 수강 주민들을 위해 수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이석규 주민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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