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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도서관 연말 맞아 다양한 행사그림책 이야기, 3색 공연
부모프로그램 강의 진행

광천도서관에서는 연말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마련, 지역주민들의 독서문화 진흥과 따뜻한 연말 분위기 조성을 위해 나섰다.

첫 행사로 ‘샌드아트 공연과 함께 하는 그림책 이야기’로 그림책 <소리괴물>, <누구지>, <혼자 남은 착한 왕>을 쓴 이범재 작가의 공연으로 시작한다. 오는 8일은 글마루작은도서관에서, 9일은 광천공공도서관에서 공연한다.

또한 오는 16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케이크 만들기’는 도서관에서 배부하는 홍성의 전설을 읽고 나만의 책표지를 만들어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진행된다. 우리 동네에 얽힌 전설과 이야기를 알고 내 고장에 대해 알아가는 기회로 마련됐다. 신청은 방문신청으로만 가능하며 접수된 작품은 내년 1월동안 문학어린이실 내에 전시할 예정이다.

한편 마술, 레이저, 그림자가 어우러진 ‘3색 공연’도 진행된다. 오는 22일 광천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가족의 관계와 자녀의 가치관 성립에 도움이 되는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 감성코칭’의 강연도 진행한다. 자녀의 감정을 이해하고 존중하면서 아이가 바람직한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부모 프로그램으로, 강의와 워크숍으로 총 2회 진행한다. 감성코칭은 오는월 16일, 23일 광천도서관 문화 강좌실에서 진행한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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