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끝나고 하고 싶었던 일들 하니 좋아요~”. 지난 29일 홍주문화회관에서 열린 드림콘서트에 참여한 수능생들이 밝은 표정으로 공연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홍성여고, 홍주고, 갈산고 학생 200여 명이 참석해 개그맨 김영철의 재담과 딘딘이 출연한 공연을 즐기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옥선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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