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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신문 동물사랑 공동체 캠페인 <104>“우리지역 유기동물 함께 보호해요”

코리(중형믹스견, 1살 미만 추정, 암컷)
생김새 그대로 양처럼 순하고 조용합니다. 광천오거리에서 박스 안에 넣어진 채 발견된 것으로 보아 유기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추운 영하날씨에 이렇게 이쁜 강아지는 왜 버림을 받았을까요? 코리의 아름다운 눈동자가 다시 반짝반짝 빛날 수 있도록 사랑을 주실 분을 찾습니다.

골디(골든리트리버, 2살 추정, 수컷)
광천 옴암리 노상에 묶여져 있다 보호소로 들어왔습니다. 워낙 사람을 좋아하고 순한 성격이라 세상에서 가장 선호되는 반려견종입니다. 지금 비좁은 철장에서 어쩔 줄 모르는 골디가 마당에서 원없이 뛰어놀 수 있도록 구원해주실 분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까망이(믹스견, 6개월 추정, 수컷)
활달하고 천진난만 그 자체입니다. 훈련여부는 가늠하기 어렵지만, 안되어 있더라도 아직 어리기 때문에 충분히 실내견으로 적합합니다. 까망이가 생각하는대로 세상은 정말 아름답다는 것을 보여주실 분을 찾습니다.

설희(푸들, 1살 미만 추정, 암컷)
홍성읍내 주공 1차 부근을 며칠동안 배회하다 보호소로 들어왔습니다. 관리가 제대로 안되어 있어 털은 얼굴을 덮을 정도이고 모질 역시 꼬질꼬질합니다. 설희가 다시 이쁜 흰색 푸들 강아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짖지 않는 걸로 보아 공동주택에서도 생활이 가능하리라 여겨지고 푸들종은 털이 잘 안빠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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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에서 산책, 미용, 목욕 등을 해주실 봉사자들을 찾습니다. 경험있는 분들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학생들에게는 봉사점수 발급이 가능합니다. 아래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로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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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주일보사·홍주신문 /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입양문의 : 임소영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010-9919-9258)

홍주일보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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